'동상이몽2' 이대호♥신혜정,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는 아내에게 '이 작업' 했다" 작성일 08-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MYPho9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9f110ec5939cfdf70affeaf6ad2812a86294a1de5780765b3352cc8ba7ca2" dmcf-pid="ypWRv4ts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6/SBSfunE/20250826070603272wqia.jpg" data-org-width="700" dmcf-mid="QveHxSaV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SBSfunE/20250826070603272wq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6811b0d21d0820172a1c3eb5f72f932cbd5b233304fd6af1c5c4566507ff79" dmcf-pid="WUYeT8FOW2"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대호 신혜정 부부가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bf9a32ab3fcfe4a46f38ffcbc07b6e809ce09af9a36d33ca34ef6bfcbc378dd" dmcf-pid="YuGdy63IW9"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그의 아내 신혜정이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5b8c43487e0e7d40a5c4b5ec21f1c7936bb4131ed1c8116f8bf728a54cf9c153" dmcf-pid="GmoFiGEQh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을 떠올렸다. 동갑내기 이대호 신혜정 부부. 두 사람은 20살에 처음 만났다고.</p> <p contents-hash="f5f6a187cc0af872256ac84d163c9a78ff3af12f0971ac618a0db429478d07e7" dmcf-pid="Hsg3nHDxWb" dmcf-ptype="general">이에 신혜정은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날씬했지만 너무 덩치도 크고 너무 적극적이었다. 사실 난 너무 적극적인 사람은 부담스러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14fbc7042c02da7f533ba4a0acf712b53f6d2e92ebaf9dc80e121189d9c4fe5" dmcf-pid="XOa0LXwMSB"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대호는 "제가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보다 더 큰 사람을 데려가자 싶었다. 제 친구 최준석을 데려갔다. 통하더라. 최준석 보다는 내가 훨씬 날씬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87e66fedec6bea1c9bbb4d8cfb7c53669fd7a29b70c0fc05231fdcd9969c17e" dmcf-pid="ZINpoZrRC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 후에도 항상 나보다 못 생긴 사람들을 보여줬다. 내가 더 부각될 수 있게. 그런 작업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8d2c91f209696c8282046d451b85643a701065e92386c6c7fa1af9f64e47e5" dmcf-pid="5CjUg5meTz" dmcf-ptype="general">아내가 자신의 첫사랑이라 밝힌 이대호는 아내의 첫사랑은 자신이 아니라는 이야기에 "괜찮다. 지금 내 옆에 아내가 있으니까. 난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앞을 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지금 너무 행복하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550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꽤나 큰 스킨십" 송병철♥홍자 로맨스 대폭발[오만추] 08-26 다음 윤세아가 전하는 일상의 공포...누군가 ‘홈캠’으로 보고 있다 [오늘의 프리뷰]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