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절친 강민경 꽃 선물에 오열한 이유 “너무 외로웠다” (살롱드립2) 작성일 08-2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yfUj8t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91e41de8fda5f2d0f934d97245ea2cbbc4d5158b5be40d120c13702277a83" dmcf-pid="0wS93gVZ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85340371tbul.jpg" data-org-width="846" dmcf-mid="t67gQvNf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85340371tb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608d60b9c21b82f94ec29189d6cc1a93db9d8b5495c5f2ba62fd90e782302" dmcf-pid="prv20af5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85340529odou.jpg" data-org-width="846" dmcf-mid="FqbAeYkP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85340529od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UmTVpN41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fb44e48b985f773d38ee3d831063dfad7bd772dead79d809e2bd50e5915a89ab" dmcf-pid="usyfUj8tCG"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이 절친 강민경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c26fa7c7799856fcfdcd5526f71e0858ba33322869b967946f86987e5367dfc" dmcf-pid="7OW4uA6FWY" dmcf-ptype="general">8월 26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고현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65a89abff9a09a0d7d6577644128e733480c1f6b0419c6d38bdecec91e3af60" dmcf-pid="zIY87cP3TW" dmcf-ptype="general">이날 고현정은 강민경과 어떻게 친해졌는지 묻자 "(정)재형 오빠를 통해 만났다. 정재형, 엄정화, 강민경 세 분은 자주 만나는데 제일 안 만나는 게 저다. 그래도 인연의 끈을 계속 이어간다. 그들을 만나면 너무 행복하다"고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a6ca6dfe341c452266c71e6a2276434a4404a051967dbfddfe713314c5109300" dmcf-pid="qCG6zkQ0Cy"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유튜브 개설도 강민경 씨 영향을 받았냐"고 묻자 고현정은 "오히려 민경 씨는 '인스타만 하는 건 어떠세요?'라고 했다. 그 친구가 재기 발랄하고, 파악도 빠르고, 영민하고 똑소리가 나지 않나. 제가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어영부영 끝내는 사람은 아닌 것 같으니 두 개를 같이 하면 힘들어질 수 있다고 조언해 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6ecd7efef468d21907b67da0737c1538fdd2548b9386f70dfa35e8241c61ac" dmcf-pid="BhHPqExpWT" dmcf-ptype="general">앞서 고현정은 강민경의 꽃다발 선물에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진짜 리얼이었다"고 운을 뗀 고현정은 "유튜브 담당 PD님과 단둘이 있었는데 그때는 좀 안 친했다. 너무 불안하더라. 방송이 된다는 느낌은 오는데 어떤 파장이 있을지 몰라서 갑자기 너무 외로웠다. 누구한테 제 감정을 얘기도 잘 못하거니와 '지금이라도 하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컸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8192d9c275d3af3d492587e77d379a57f9a72c2df9604c939ba2b7590cd333f" dmcf-pid="blXQBDMUWv" dmcf-ptype="general">불안한 생각만 하고 있던 그때 강민경이 응원차 서프라이즈로 방문했다고. 고현정은 "민경 씨 얼굴만 보고도 안심됐다. 제 뒷모습이 그렇게 초라할지 몰랐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하여튼 이제는 팬분들 믿고 하는 거라서 그냥 괜찮다. 어찌 됐든 봐주시는 분들 덕분이다. 그분들도 항상 말씀하시는 게 지치지 말고, 몇 달에 한 번이라도 좋으니 꾸준히 해달라고 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K0KcdGEQ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p9kJHDx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스태프들 위해 편의점 골든벨, 1000만 원 넘은 적도" 08-26 다음 고현정 "32세 이혼 직후, 겪을 것 다 겪었다 생각"('살롱드립')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