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x아이유 성격=데칼코마니..장도연 "결이 비슷해" ('살롱드립2') 작성일 08-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OpUTj4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eeab65f44a11d6978acc9ce38ed7315ddf00aa17718dd0d03e3e0285e4837" dmcf-pid="6aIUuyA8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6/poctan/20250826232825523brnk.jpg" data-org-width="650" dmcf-mid="447in2Zw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poctan/20250826232825523br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1ff8ef41f558482ab30d30ce00aa1a07dfdcf73501e382378d75fd7c3503ee" dmcf-pid="PMAHXmdzW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살롱드립2’에서 자신의 일 스타일과 가치관을 전하며, 아이유와 닮았다는 평을 들었다.</p> <p contents-hash="755f78d752320643d6fedbb856c64b01ff3ecb33211e2b96b8254e099debf780" dmcf-pid="QRcXZsJqSQ"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EP.105)에는 고현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c57d9de7f496311f073deb3ddf1e52e7e43d57d76a7e5230456d81bcd161dae" dmcf-pid="xekZ5OiBCP"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장도연이 궁금했다”며 첫 인사를 건넸고, 장도연은 “나 소름 돋았다, 너무 신기하다”며 환영했다.</p> <p contents-hash="f38a5c2d6eb46256f28eabfe457f89f306c33c770c634804d2c57e20f5617e48" dmcf-pid="yG7in2ZwT6"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변영주 감독님이 ‘고 배우 잘 부탁한다’는 문자를 주셨다”며 “현장에서 고현정 자리를 많이 들었는데, 약간 장군님처럼 총대를 메고 대신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고현정은 “촬영 내내 나도 행복했다”며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3898e836a4586f1aa4ecd019c634a47c76d738c34a09280c05eaec539f1c3eed" dmcf-pid="WHznLV5rC8"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자신에 대해 “내가 피곤한 캐릭터라더라. 나도 내가 대장군, 리더인 줄 알았다”고 말하며 “‘일하는 사람만 일한다’는 분위기가 싫다. 난 그걸 다 본다. ‘왜 너만 일해?’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집을 나오는 순간부터 빨리 퇴근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59116cbaecfc8d56986971eaa7b788c55b206f2e622438b558e1182b9fc39a" dmcf-pid="YXqLof1mh4"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고현정 주변에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 남을 수밖에 없겠다”며 공감했고, 이어 “아이유와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이 “아이유 씨가?”라며 놀라워하자 장도연은 “뭔가 잘 되는 사람들, 이미 하나 이룬 사람들의 결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f7e6d82a3773906faec56bdce15c37ccafaf92755df22bd2b9612f22e46542" dmcf-pid="GZBog4tslf"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나라를 구하는 일 하는 것도 아닌데, 나왔으면 무사히 잘 촬영하고 빨리 갔으면 좋겠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얘기도 시작 안 했는데 호되게 혼난 느낌, 담배 피우다 걸린 느낌”이라며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H5bga8FOlV"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f8368875ef70e3cc351178ba76885f546fee45eae14e1aa3a2441cad59fd2c9" dmcf-pid="X5bga8FOS2"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25년 전 탁재훈이 껄떡? “컨츄리꼬꼬 댄서 출신” (돌싱포맨) 08-26 다음 붐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국가 행사인 줄” (‘돌싱포맨’) 08-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