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학업 포기하고 뱃일 떠밀린 어린 시절 고백 "닥치면 다 한다" 작성일 08-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j71BkP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a2cfd9ca40aa3fdef1564193b121791fc6458e9c0fe531388c4194fe40c67" dmcf-pid="QUAztbEQ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이 어린 시절 뱃일에 나섰던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31/moneytoday/20250831021228471qy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Wd8nHE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moneytoday/20250831021228471qy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이 어린 시절 뱃일에 나섰던 과거를 회상했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01bed207a8f71a7236dda9706d9a9709e0ca25bba58e32c5014c9b50e85bb2" dmcf-pid="x4hPKMvatl"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이 어린 시절 학업을 접고 뱃일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눈물의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7f00e097916bdf882a23574066a527999afe92eb28db8be8fb5d1838355578" dmcf-pid="yh4vmWP3th" dmcf-ptype="general">30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07회에서는 박서진과 여동생 박효정이 아버지를 도와 문어잡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15b227068f23c45917472a188e5c735327ac60599a0e47c6b3f95430a2d04b" dmcf-pid="Wl8TsYQ05C" dmcf-ptype="general">이날 남매는 아버지의 배에서 문어를 잡으며 조업을 도왔다. 일을 마친 남매는 아버지가 직접 잡은 문어와 소박한 집밥으로 식탁을 채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4804a11f2dcce82a0006cf17505e5dab8dbe67645c0615d46ba4d181022202" dmcf-pid="YS6yOGxp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뱃일을 했던 박서진과 가족들 모습.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31/moneytoday/20250831021229866xq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qmjIK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moneytoday/20250831021229866xq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뱃일을 했던 박서진과 가족들 모습.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0de65aedb1664ea743e09ad830043a5747b991b68e3c84b46ca1087b62211" dmcf-pid="GvPWIHMUXO" dmcf-ptype="general">이때 박효정이 아버지와 오빠에게 "예전에도 항상 이렇게 먹었나"라고 묻자 박서진은 "뭘 이렇게 먹어"라고 버럭했고 아버지는 "몇 가지만 가지고 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d58d1a347503fa657fe25306f9291a32e93aab555728baba62534ed9bb48b42" dmcf-pid="HTQYCXRuGs" dmcf-ptype="general">또 박효정은 힘든 뱃일을 마치며 그동안 힘들게 고생한 아버지에게 "내가 오늘 아빠보고 반했다. 50년 동안 어떻게 이걸 탔는지 대단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힘든 일을 도운 엄마와 오빠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2934e4efdf876ed9952575ea4be2fc0fc20975e88d6d721c5f2ff4c49c104a7" dmcf-pid="XyxGhZe71m"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서진은 덤덤히 "닥치면 다 하게 된다"며 학업을 포기하고 뱃일에 뛰어들었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e530a2e30b59b45165d94a6b5ffedff3f77ad32ce79d38e7904d070ed3994f6" dmcf-pid="ZWMHl5dz5r" dmcf-ptype="general">MC들은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며 힘들진 않았냐"고 물었고 박서진은 "비교한다고 해서 현실이 달라지는 게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했다.</p> <p contents-hash="aea0d893f687a8bc5ad7121a455324c2d3bcbd1b6c125ab399e62de0ffe93393" dmcf-pid="5YRXS1JqZw"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렬은 "안의 씨앗이 좋은 사람"이라며 박서진의 강인한 내면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1GeZvtiBY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러포즈 아직도 안 해?"…은지원, 재혼 앞두고 '가짜 결혼설' 루머 08-31 다음 이런 모습도 있었어?…슈화, 선녀같은 비주얼 뽐내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