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집 안 벽마다 낙서…전현무 "이세희 따라했네" 작성일 08-3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bqOGxp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7f32502b3de2a586120db92b2300a75596469a63b10d2f4d72f6ea4396c5a" dmcf-pid="xPKBIHMU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31/NEWS1/20250831022857808cjrj.jpg" data-org-width="1357" dmcf-mid="PGMQHuNf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NEWS1/20250831022857808cj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0c2e360ae8e74dc23404b229cdfebf4b5dc11186872f50165368e1560b950" dmcf-pid="yvmwVdWAZ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코미디언 양세형이 자신의 집 안 벽마다 낙서를 한 사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064a811620a2c17199dd8b89935e3d9cb8e40baf1c3aa861f9e3536bbe16a77" dmcf-pid="WYCO6LXDXa"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의 일상이 공개돼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7f834052031f4b9a510bf647d8d65251a60fc3b055c256df042587343e9ac3a" dmcf-pid="YGhIPoZw5g" dmcf-ptype="general">이날 양세형의 방에는 한쪽 벽에 가득 걸린 화이트보드에 다양한 목표들이 적혀있었다. MC 유병재가 "작년 목표는 어느 정도 이뤘냐"고 묻자 양세형은 "바리스타 자격증은 두 개 땄다, 영어책 통 암기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느낌, 타로 자격증도 이걸 해서 방송에서 희소가치가 없는 것 같다, 유튜브는 힘들더라"고 해명했다. 그러더니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도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0487c79cdb8403f3b0a2399b13d5c165b12650cc7d29d18f645e35bf5caec7" dmcf-pid="GHlCQg5rXo"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양세형의 주방 붙박이장에도 목표와 다짐이 가득 쓰여 있었다. 그러자 패널들은 "뭐야, 누구 따라 한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이전에 출연한 이세희의 집안 곳곳에 쓰인 낙서를 떠올리며 "이세희 따라 했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저는 원래 제가 잘 보이는 곳에 화이트보드를 놓고 써야 하는데 이 집은 걸어놓을 데가 없었다, 그래서 여기다 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HXShxa1mZL"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셰프' 임윤아, 대령숙수 임명 "전하 빽으로 떨어진 낙하산"(종합) 08-31 다음 "너무 보고 싶다"…박영규, 교통사고로 잃은 외아들 수목장서 오열 08-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