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물갔다" 김연아 망언에…지석진 "난 거의 죽어야" 발끈 작성일 09-0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iwduRu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73102ad5fb09c3de42b9eefbf4bd2f5173446184a557d1cfaa0198fe5b4e8" dmcf-pid="2UnrJ7e7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연아가 유재석의 '핑계고'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6/moneytoday/20250906201548769nh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h1KZEHE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moneytoday/20250906201548769nh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연아가 유재석의 '핑계고'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82e235c91c1d6864986e348e872b42a5fc014c878eea3e5cdfe22b70bf8b99" dmcf-pid="VuLmizdzZx" dmcf-ptype="general"><br>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35)가 '핑계고'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a875b511db1ecf1203c99c02f9e939bd02a68891d36bd85da315ca5464c298a" dmcf-pid="f7osnqJqtQ"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 예능 '핑계고'의 다음 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오늘 또 귀한 분이 오시니까"라며 김연아 출연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8252ef87f674bdb1833c31c19cf047425e9665e34b1ca8e09dcc3173f31425c" dmcf-pid="4zgOLBiBZP" dmcf-ptype="general">뒤이어 목소리만 등장한 김연아는 "저도 이제 한물간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무슨 소리냐. 누가 한물가냐.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고 발끈했고 지석진은 "그럼 난 거의 죽어야 한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55792e8635a66ea3125eda86ea39fd8133745838f06d374a6bdc403e983b110e" dmcf-pid="8qaIobnb56" dmcf-ptype="general">이에 김연아는 웃으며 "본업이 현역이 아니니까 이제"라고 해명했다. 조세호는 "국가의 상징이 된 것"이라며 김연아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d5386704e3e164a5267ff8bad19de52f8b877c8f90575fe760f5c7c4a1728640" dmcf-pid="65xjPt8t5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내가 (김연아) 청소년기부터 다 함께한 사람"이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20대, 결혼한 것 다 보고 있다. 물론 제가 결혼식에 초대받은 건 아니지만"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8b43b60163aa10b808d7b78b4393140e0c81378e7663692246474d18d8b9a0" dmcf-pid="P1MAQF6Ft4"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초대했으면 갔겠네"라고 하자 유재석은 "내가 알아서 갔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세호는 "유재석이라도 초대 안 받았으면 입장 안 된다"고 했다. 김연아도 "입장 안 되긴 한다"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e91bd39da957bf4ef58047cc8e159cefdc4782e9d016375cbf81f39b7a4fe66" dmcf-pid="QtRcx3P3Yf"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아는 선수 시절 부상을 언급하며 "(부상 부위가) 가만히 있을 땐 괜찮다가도 한 번씩 아플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c134666cb7a67915bc1ea92184a462f2f993b88b4accc961e22cff2b1ad91f" dmcf-pid="xFekM0Q0X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얼음 위에서 그런 동작은 (쉽지 않다)"이라며 공감했다. 지석진은 "근데 우리는 평생 말을 해도 입술이 안 아프다. 그게 참 다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ygG7WNTNX2"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가 반한 가수 최유리, 임영웅과의 친분 숨겨 왜 “말 아끼게 되더라”(불후) 09-06 다음 린, 이수와 11년만 파경 후 첫 근황‥‘임영웅과 친구들’로 본업 집중 09-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