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윤정수 "12살 연하 ♥원자현, 너무 미인...꿈꾸던 이상형"('라디오쇼') [종합] 작성일 09-0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8q0DXD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9d1d35c720cb893b52c46311b968e75e2c1ca8b79dda99ac431c4031dadf4" dmcf-pid="XbM2zOFO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6637piqz.jpg" data-org-width="450" dmcf-mid="yTtyCxDx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6637piq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80f7998401e5ae76737b36fe408e34663ffae2be8fcb6677ad38772ada4d5" dmcf-pid="ZKRVqI3I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6804kzdz.jpg" data-org-width="700" dmcf-mid="WuqtGolo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6804kz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cc42219aecb4a685b417557f6e0fb9613af490dc21f8cec19145236467bd30" dmcf-pid="59efBC0C7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맨 윤정수가 예비신부인 원자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d814e5d119f9d111d612cd2d91f7931c10c46d12a3188dbf881a912bc47a24c" dmcf-pid="12d4bhphUO"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결혼을 앞둔 윤정수와 전화 통화를 했다.</p> <p contents-hash="508714a594c139c25f0348c2bbc060d965b640222d3e48ecb94d0be53874f324" dmcf-pid="tVJ8KlUl0s"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결혼 너무 축하한다. 정수 결혼식인데 당연히 나도 가야 한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윤정수는 "너무 감사하다. 오면 너무 고맙지만 돈만 보내도 된다"며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e67e4858b0bd88c3f6e50c650d21c4d8bceacd8f739dbdf56cd5779723a57f" dmcf-pid="Ffi69SuS7m"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방송인 원자현과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p> <p contents-hash="87c534105c6ad93f1dc9554675aa6576bd99bb6fdb176cd2af21d13b52e240a5" dmcf-pid="34nP2v7vUr"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책임감이 많이 든다. 처음 결정하고 준비할 때는 기분 좋았고, 지금은 책임감이 많이 들어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1399f9b222aad5dd74d7921f2c378d4bf3312c86dfefcedcbdcad786bc215a4" dmcf-pid="08LQVTzTz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꿈꾸던 이상형 만난 거 아니냐'는 질문에 "이상형이다. 미인이시다"면서 "또 같은 곳을 바라보는 방향이 비슷하다. 외모로 봤을 때는 나랑 느낌이 다를 것 같지만 생각하는 부분이 비슷하다. 그게 너무 좋았다"며 예비 신부 이야기에 환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bfe5bb6e3ecbd8cfb71ffe335d52a8d1685c6074bdfcd57959811ac2f351b1c1" dmcf-pid="pLraJ3P3pD" dmcf-ptype="general">그때 박명수는 "아내도 정수 씨가 이상형이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이상형이라고 이야기 해준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근데 10년 전 연락 했을 때 잘 안 받았다. 10년 전에는 본인도 더 좋은 곳을 바라 본 것이 아닐까. 본인의 꿈이 많았을 거다"면서 "10년의 세월 즐거운 일도 많았겠지만 절망도 있었을 거 아니냐.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윤정수는 "또 만나다 보니 스타일이 괜찮았나보다. 그때는 스타일을 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선후배 일 뿐이었는데 남자로 보니까 마음에 들었나보다"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8dbb4fdf18eb4569f6f742b9b3462a56775e7679502eb9c4cd19ea2f27bcb" dmcf-pid="UomNi0Q0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7014fdte.jpg" data-org-width="936" dmcf-mid="YlWOE2g2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30017014fd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6b81a2f7f3f0f90d2330612e893b2accbc796107a09e5931bc3b05cebee07" dmcf-pid="ugsjnpxpzk" dmcf-ptype="general"> 개그맨들 중 미혼은 지상렬이 남았다고. 윤정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도 그 사람한테 다가가기까지 여러 만남도 있었고, 그 만남에서 즐거움만 있지는 않았다"면서 "근데 즐겁고 좋으려고 만나려고 하는 것보다는 마치 비즈니스적으로 '내가 이 사람과 잘 맞춰 갈 수 있겠나', '양보를 얼만큼 할 수 있겠나' 일할 때 제작진과 스타일을 보듯 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338851e68b9f00ef6abd4cce1fe966782a177502f55efc67ac056eee5267cb57" dmcf-pid="7aOALUMUzc" dmcf-ptype="general">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며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가 맡을 예정이라고. 이에 박명수는 "내가 축가를 해도 되냐"고 묻자, 윤정수는 "그런 게 불편해서 돈만 보내고 된다고 한거다"고 장난을 쳤다. 이에 박명수는 "윤정수 씨가 원하는 대로 돈만 보내겠다"면서 "앞으로 연락하지 마라. 당분간 연락 안될거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f6d5830a2db01772dcc89cea0f1e403a19136302dfcf695b79858dcde738077" dmcf-pid="zNIcouRu0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윤정수는 예비신부에게 "수많은 인연 중에서 더 나은 인연이 있을 수도 있는데 나를 선택해준 것에 대해서 감동이고 감사하다"면서 "지금도 하루 하루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잘 채우려고 사랑을 많이 하는 것보다 노력을 많이 하는 당신의 연인이 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bc5af6684bece716269d81be07adc0830b8977e1ca86a1f6554ebc0b32606e1" dmcf-pid="qjCkg7e77j"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윤정수의 결혼 발표 후 예비신부가 원자현이라는 사실이 알려 화제를 모았다. 원자현은 윤정수보다 12살 연하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해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0e2b3cc4330c71365ad0ee3e530c2ecb2f70c0ceb9f936a8b8aa4c0daeda1f37" dmcf-pid="BAhEazdzzN"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적들’ 김재섭 “조국 전 장관, 이제 와서 침묵하는 건 변명에 불과하다” 09-07 다음 윰댕, 故 대도서관 마지막 길 지킨다…'상주' 된 전처→"자책 말길" 응원 쇄도 [종합]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