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사실, 내가 숨기자고"... 김병만 아내, 결혼 앞두고 심경 고백 작성일 09-0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jYylUl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ef564365e1fedba562a3a21cb42b4c053ddd0e9f3fbbefe9e9e01f1969817" dmcf-pid="U0cHYv7v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병만이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오는 20일 재혼하는 가운데, 재혼 발표 전 예비 신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존재를 알리지 못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hankooki/20250907183651714isbi.png" data-org-width="640" dmcf-mid="0OfANLhL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hankooki/20250907183651714is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병만이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오는 20일 재혼하는 가운데, 재혼 발표 전 예비 신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존재를 알리지 못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6e7fb8eba92d5955c6a7f08c13fd0d42b95b7cada8de2fb59084c9637ac4d" dmcf-pid="upkXGTzTnZ"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병만이 비연예인 아내와 오는 20일 재혼하는 가운데, 재혼 발표 전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존재를 알리지 못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05d32d7913badd97cdf4320586d5beae78988dd26de85c0b5aa364b159d52e" dmcf-pid="7UEZHyqyJX"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오는 20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김병만은 혼외자로 있던 2명의 자녀도 자신의 호적에 올린 상태다.</p> <p contents-hash="5f7b7888d945c1f4d67c35882da4dfabc534ebf38728b9be89ca81bb1c45ff19" dmcf-pid="zuD5XWBWM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병만과 아내는 오는 8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을 공식적으로 밝히기 전까지 조용히 두 자녀를 양육해왔던 이유와 심경을 밝힌다.</p> <p contents-hash="404a59fcd1d6a7ef90c22f705d4a11f746a3d63baffdd8e5d2b4b6ea215f5d2d" dmcf-pid="q7w1ZYbYeG"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아내는 "이렇게 홀로 살림하고 육아를 하면 힘들지 않나"라는 제작진의 말에 "힘들다. 남편과 같이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보니, 다른 사람들에 비해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라고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 "남들에게 일상적인 일이라도 우리는 주목을 받는다"라며 "아이가 아파도 같이 병원에 갈 수 없었다"라고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d7dbf0cdce7b99c146236be518bdd870249eb667d154aba9bf50e61d871910d" dmcf-pid="Bzrt5GKGLY"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두 아이의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것 역시 아내의 제안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처음부터 그렇게 하자고 했다. 임신했을 때 테스트에서 두 줄이 나왔는데 아무한테도 알리지 말자고 먼저 말했다"라며 "우리가 뭔가 나설 순간이 아니니, 때가 되면 그런(아이의 존재를 밝힐) 순간이 오겠지 싶었다"라고 당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64de14afc32412483a65228c1ff23f38ebb7e523a85f109bf4f05bc6c3bdd87" dmcf-pid="bqmF1H9HeW"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0년 한 차례 혼인신고를 하고 전 아내의 딸을 친양자로 받아들이며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별거 끝에 2019년부터 이혼 소송을 시작하며 파경을 맞았다. 2023년 대법원 선고로 이혼 소송을 마무리 한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당시 김병만의 이혼 소식은 뒤늦게 전해졌던 바, 약 10년 간의 별거 생활과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리게 된 이유에 대해 김병만은 "두려웠다. 무명으로 시작해 쌓아온 것들이 무너질까 봐 끈을 놓지 못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KBs3tX2XJ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DAY6), 데뷔 10주년 맞이! 그룹 서사 + 우정 톺아보는 풍부한 프로젝트 인기! 09-07 다음 로봇·AI 무장한 중국 청년들, 유럽을 흔들다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