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식백과' 김성회, 故대도서관 빈소 조문 "길을 여신 분을 기억" 작성일 09-0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iC70Q0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b80dede8f3f8cfb4efae62192c1d0dcc530d1eeef2df876e1f4155d36ed15" dmcf-pid="PL0xsDXD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故 대도서관(왼쪽)과 김성회가 보낸 근조화환 / 마이데일리 및 '김성회의 G식백과'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mydaily/20250907182915241rlkf.jpg" data-org-width="494" dmcf-mid="8iPE1H9H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mydaily/20250907182915241rl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故 대도서관(왼쪽)과 김성회가 보낸 근조화환 / 마이데일리 및 '김성회의 G식백과'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453894578484b6ec82334bee5125dfcafc245b1ba9f2af218f0f8859760b4" dmcf-pid="QopMOwZws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크리에이터 김성회가 故 대도서관(나동현)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2048e17197af4276de9ab7a500e7a92c11eaceb2314a9e886e2fbe2d9a3e3f41" dmcf-pid="xgURIr5rOP" dmcf-ptype="general">김성회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성회의 G식백과' 커뮤니티에 "대도서관 나동현님의 빈소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빈소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203e407aa94c69017ba03ec553cd0493f0e5816168d3d3ac6127b1536954be0" dmcf-pid="yFAYVbnbs6" dmcf-ptype="general">그는 "선배님을 통해 게임 방송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었고 게임방송인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됐다"며 고인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8e22adcc9c0ab408a865b80102ea0dcb2db72dc8d1d921afdf361fe5dc479d" dmcf-pid="W3cGfKLKD8"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의 그 어떤 길도 길이 되기 전에는 누군가가 상처입고 넘어지며 처음 헤쳐가야만 했던 누구에게도 길이 아닌 곳이었을 것이다"며 "처음 간 모든 자는 항상 위대하다. 처음 걸어가신 선배님을 동갑이지만 존경했던 후배가 기억한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fe912192262376bd7bd94580b9269dc69cd7d24ada5bcd07cfa71aa8b557975" dmcf-pid="Y0kH49o9I4" dmcf-ptype="general">끝으로 "길을 여신 분의 마지막 길을 깊이 애도한다"고 남겼다. 김성회는 직접 빈소를 찾아가 조문했고, 근조화환에도 '길을 여신 분의 마지막 길을 기핑 애도합니다'라는 문구를 남겨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8a02dadfda918ba1f555239d48c32f6691aaaf9ce1d29ab2e72af796b2f0f82" dmcf-pid="GpEX82g2sf" dmcf-ptype="general">한편,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경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현장에서는 유서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지병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포함해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708752f14d476d0220e06df8c250978e3b218e1925edef8ad20a1aada09667c8" dmcf-pid="HUDZ6VaVsV" dmcf-ptype="general">구독자 144만명을 보유한 대도서관은 2000년대부터 활발하게 활동한 1세대 원조 인터넷 방송인이다. 지난 4일까지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서울패션위크 패션쇼에도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온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가 많은 이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카페서 '2인 1잔' 나눠먹고 티끌 모아.."'은행 VIP' 30억 자산가" [사당귀][★밤TView] 09-07 다음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감동+웃음 다 잡은 이홍렬-정선희의 입담! 인생사 담긴 ‘코미디 북콘서트’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