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유언장 작성 "청담동家+은행VIP..아들 재산싸움 날까 걱정" ('사당귀') 작성일 09-0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V2iRrR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c8c6c642df4422e19758450a5b4ffe29d4b41bc18c6de198d77876f336d3f" dmcf-pid="ZWiJwcYc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92514721udlx.jpg" data-org-width="700" dmcf-mid="YLZXBuRu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92514721ud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a363508052791b788e4a49c2888b5fbb06fac044700f20ca79e890d353dafe" dmcf-pid="5YnirkGk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원주가 유언장 작성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a9861fa67b8cc230ec56cb6274d0bd6e3ce055a50719655d5369adaabf00b16" dmcf-pid="1GLnmEHEFE"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원주가 김희준 변호사와 만나 상속 문제를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402627a50b392da824046e28faa0b9c95f2c1eb7041f031dad90b4baf72328" dmcf-pid="tHoLsDXD7k"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상속세가 가장 큰 고민"이라며 "내가 가면 아들 둘이 돈 가지고 싸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 변호사는 "상속세는 상속 재산에 비례해서 나온다. 30억 원이 넘어가면 상속세가 50%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은 베이커리 카페 같은 걸 차려서 상속세 절감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베이커리 카페를 10년 이상 운영하면 600억 원 정도까지 상속세를 공제하는 가업상속공제 제도라는 게 있다. 근데 지금 베이커리 카페 차려서 언제 10년 운영하시겠냐"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632773c36149d2745775e93f436d391a67be4bebd36e90927f964e1199391" dmcf-pid="FXgoOwZw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92514948kala.jpg" data-org-width="864" dmcf-mid="GrV2iRrR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SpoChosun/20250907192514948ka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72d4938855b5a873ca9ced6fcc366bf7a6683d1e37521610b0a481c382d6b2" dmcf-pid="3ZagIr5r7A" dmcf-ptype="general"> 김 변호사는 '은행 VIP'라는 전원주의 자산 현황을 체크하며 "청담동 아파트 한 채 있고, 또 부동산이 뭐가 있으시냐"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전원주는 "내가 아파트가 있는 걸 어떻게 아냐"며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내가 모으는 게 금이다 20~30년 정도 모았는데 당시에 한 돈에 4만 원 정도 주고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 변호사는 "지금 자산을 잘 지켜서 자녀들에게 물려줄 것인지 생각하시면 된다. 지금 같은 생활만 하시면 돈은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고 자산 관리 방향을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68224cf789e3f9c9149bdafc5c0c019381826f5c7cf9d64c947740f093d50e7" dmcf-pid="05NaCm1mU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올해 86세인 전원주는 "이제 나이도 있어서 유언장을 쓰긴 해야 할 것 같다. 근데 유언장 쓰려니 곧 죽을 것 같아서 못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0f541ccc5f84585616181b951259cb47449b1a348db4b42b88772c7be52c2d" dmcf-pid="p1jNhsts3N"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모의 유언장 작성을 제안하며 "자필증서 유언의 경우는 유언자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한다. 컴퓨터 문서 작성은 효력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의 조언대로 모의 유언장을 작성한 전원주는 "이거 쓰니까 마음이 이상하다"고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조지아 공장 구금자 석방교섭 마무리…전세기 띄운다 09-07 다음 이준 ‘1박2일’ 제작진보다 촬영장 먼저 도착 “전날 밤 10시에 일어나”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