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아파트’로 K-팝 최초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 작성일 09-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br>K-팝, K-팝 가수 최초 ‘올해의 노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nIZVZ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c50b250cae152daade8e29bd96bd5c49e20a55087f5920b6ea9a110432221" dmcf-pid="6SK7RcYc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4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FP/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d/20250908100744706ythl.jpg" data-org-width="1280" dmcf-mid="44p1fnCn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d/20250908100744706yt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4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FP/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e6d2706e961b56aeb2fad8ab9c38073409bac94ebc7f0631975b65cc5dac4" dmcf-pid="Pv9zekGkX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미국 4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K-팝 아티스트와 K-팝이 이 부문의 수상자가 된 것은 로제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c87c01071ae691bbf3b3fd05607adbbb5235cd60663c0a7a22d6cf2e79c8ebc" dmcf-pid="QT2qdEHEHT" dmcf-ptype="general">로제는 8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MTV VMA)’에서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dce657b096ff03732a0e371d0b1d72d46637c6ca712fca673d96e96c90e494b" dmcf-pid="xyVBJDXDtv" dmcf-ptype="general">로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아파트’로 올해의 비디오, 올해의 노래, 최우수 컬래버레이션, 최우수 팝, 최우수 디렉션, 최우수 아트 디렉션, 최우수 비주얼 이펙트 등 7개 부문, 솔로 정규 1집 ‘로지’ 타이틀곡 ‘톡식 틸 디 엔드’로는 최우수 K-팝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총 8개 부문 후보자가 됐다.</p> <p contents-hash="5649f679bfa725467bc167e7b4b8b0f9ca14245a430c00451ff00a58d903e48f" dmcf-pid="yxIwXqJqZS" dmcf-ptype="general">로제가 들어올린 첫 트로피는 ‘올해의 노래’. 앞서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엔 K-팝 가수 최초로 앞서 2021년 방탄소년단은 메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가 오른 적은 있지만 수상한 적은 없다.</p> <p contents-hash="72608810b88e50ab86507948330b1683b6b110e13e0adc6d93b0d158a4f058d7" dmcf-pid="WMCrZBiBYl" dmcf-ptype="general">로제는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비디오 부문에도 후보에 올라 아리아나 그란데 ‘브라이터 데이스 어헤드(Brighter Days Ahead)’, 빌리 아일리시 ‘버즈 오브 어 피더(Birds of a Feather)’, 라마 ‘낫 라이크 어스’, 가가와 마스의 ‘다이 위드 어 스마일’, 카펜터 ‘맨차일드’, 위켄드 & 플레이보이 카티 ‘타임리스(Timeless)’가 로제와 경쟁한다.</p> <p contents-hash="e94792e7320e349e402d0fa9ce2184f588a7e21601a3cbc7a1a06fef05b7d74a" dmcf-pid="YRhm5bnbXh" dmcf-ptype="general">로제와 함께 리사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리사는 도자 캣과 레이와 협업한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올해에도 ‘MTV VMA’ 베스트 K-팝 부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22년 ’라리사(Lalisa)‘, 2024년 ’뉴 우먼(NEW WOMAN)‘에 이어 세 번째다. 이 부문에선 블랙핑크 전 멤버가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로제의 ‘톡식 틸 디 엔드’를 비롯해 제니의 ‘라이크 제니’, 지수의 ‘어스퀘이크’는 물론 에스파(Aespa) ‘위플래시(Whiplash)’, 방탄소년단(BTS) 지민 ‘후(Who)’, ‘스트레이 키즈’(스키즈) ‘칙칙붐(Chk Chk Boom)’이 후보로 이름을 올려 경합을 벌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가요제가 80년대 음악으로 증명하는 복고의 힘 [예능 뜯어보기] 09-08 다음 ‘에스콰이어’ 윤유선, 깊은 감동 큰 울림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