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넘어선 임윤아♥이채민..'폭군의 셰프', 단 6회만 최고 14.5% 찍었다 [스타이슈] 작성일 09-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gWfnCnh4">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pLspiwZwC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58cd6d39c19f40be1791fc86a5f58cc21463bec3757d6ae722ef4ec585435" dmcf-pid="UoOUnr5r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임윤아, 이채민 /사진=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00448100llno.jpg" data-org-width="560" dmcf-mid="FzRIzQEQ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00448100ll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임윤아, 이채민 /사진=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ca4cf6418e967a74789c7e6c1a59ccf89670237350381105570590673db81" dmcf-pid="ugIuLm1m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6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00449456qxry.jpg" data-org-width="1138" dmcf-mid="3cC7osts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00449456qx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6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bd0785d97950a393c6b20f700db0f600a1cbbdfc1fc80db6a49fcc10bd38ba" dmcf-pid="7aC7ostsW9"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이채민이 제대로 일을 냈다. </div> <p contents-hash="9a4ab3a532141155a75793f05336019b40e828c0792696867313627f5fbd23bb" dmcf-pid="zNhzgOFOhK"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6회에서는 명나라를 상대로 요리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경합 준비를 하며 서로에게 떨림을 느끼는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로맨스가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17879345122ad4d5b4430d5a3215c3b910ce3dadecf9ee2b95b617870e3cd15" dmcf-pid="qjlqaI3Ilb" dmcf-ptype="general">이에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13.1%, 최고(수도권) 15.1%를, 전국 가구 평균 12.7%, 최고(전국) 14.5%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빛나는 '사랑의 불시착'보다도 가파른 상승세다. 21.7%로 막을 내린 '사랑의 불시착'도 6회에선 9.2% 시청률을 나타냈었다.</p> <p contents-hash="55fc6c30a682fce8d89d32a9ef93208749904903c55b9d41a227a393b7e64a74" dmcf-pid="BASBNC0Cl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4.2%, 최고 4.6%를, 전국 평균 4.9%, 최고 5.3%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하며 뜨겁게 인기 몰이 중이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99f515c1434b1a9c6eada4e0cdcf95d890f9ff3663c6078154caae39d7af4e77" dmcf-pid="bcvbjhphTq" dmcf-ptype="general">6회에서는 명의 황실을 좌지우지하는 실세 태감 우곤(김형묵 분)을 필두로 온 사신단이 협상 초반부터 무리한 요구를 하며 왕 이헌의 심기를 거슬렀다. 우곤이 궁으로 오는 동안 여흥을 빌미로 우리나라 숙수들에게 망신을 줬다는 풍문을 듣고 절치부심한 연지영은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디저트 마카롱을 올리며 명나라 숙수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cf99ee38fff0f69c0940b873e57f04ded0c4fbd69d9ac8b8a54f5b991e9a96d" dmcf-pid="KkTKAlUlWz" dmcf-ptype="general">연지영이 만든 마카롱에 푹 빠진 우곤은 이헌의 예상대로 조공의 조건을 걸고 명나라 숙수들과 요리 경합을 제안했다. 단단히 채비를 하고 온 명나라 숙수들을 본 연지영은 급하게 이헌에게 제안을 거절하라고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이를 잘못 알아들은 이헌은 경합을 승낙할 뿐만 아니라 단체전까지 판을 키워 연지영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a44716d04cdb33876877d5d1271eeb9cf372f83f1d9502c2cdc707a95c21b49" dmcf-pid="9aC7ostsW7" dmcf-ptype="general">경합을 치르기로 한 이상 무를 수는 없는 데다가 명과의 경합을 거부하거나 지면 대역죄인이 되는 만큼 연지영은 울며 겨자먹기로 대결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이헌이 경합에서 이기면 망운록을 찾아주겠다는 조건을 내걸면서 연지영의 간절함은 배가 됐다.</p> <p contents-hash="633334a0bfe5a664cb108174f922416c15d6187b34f7f5e205bbf73b6bceb4c9" dmcf-pid="2NhzgOFOSu" dmcf-ptype="general">이에 연지영은 사신단과의 경합에서 사용할 비장의 무기로 장원서에서 찾아낸 고추를 활용하기로 마음먹었다. 방앗간에 가기 위해 저잣거리로 나설 통행패를 구하러 온 연지영은 이헌의 명에 따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곱게 단장을 마쳤다. 이헌 역시 곤룡포가 아닌 잠행복을 입고 나들이에 동참해 재료 탐색을 가장한 두 사람의 첫 데이트가 성사됐다.</p> <p contents-hash="f72f1acf256f6820a5ca2e180a8a449c23855ea4d3faf95e9babcc3ea607cf0a" dmcf-pid="VjlqaI3ICU" dmcf-ptype="general">저잣거리를 돌아다니던 연지영은 방물 사이에서 망운록에 걸려 있던 것과 비슷한 나비 모양의 노리개에 관심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헌은 연지영이 방앗간에 고추를 맡기러 간 사이 노리개부터 꽃신에 비단 등 각종 선물을 사며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연지영 역시 이헌을 위해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는 붓꽃을 따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79df2d0c5694a301465f4a0b01e6aea5417063ca259e28a2601410800a1be89" dmcf-pid="fASBNC0CW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헌은 연지영에게 "갖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말이다"라며 그가 눈길을 줬던 노리개를 몰래 선물로 주는 섬세함으로 연지영을 감동케 했다. 서로에게 받은 선물을 보며 묘한 감정을 느끼는 연지영과 이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2b25d82d7cabe86aa79c11a9360815a4a23add298f6768cb1b72f45ed3f61641" dmcf-pid="4cvbjhphC0"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기분 좋게 돌아온 연지영은 문 앞에서 명의 숙수인 아비수(문승유 분)를 마주치고 떨떠름한 얼굴로 수라간에 들어섰다. 수라간은 이미 아비수에게 굴욕을 당한 숙수들의 좌절로 초토화가 된 상황. 수라간을 이끄는 대령숙수로서 전투력이 불타오른 연지영은 숙수들에게 용기를 주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9e14e405fb82198bda273df8221fd4ec56b6699f28daa006dfdfd03f519d0fa1" dmcf-pid="8kTKAlUlv3" dmcf-ptype="general">마침내 경합의 세 가지 주제가 발표되면서 각국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의 막이 올랐다. 칼을 갈던 연지영은 "기대해라, 사신단. 뜨거운 맛을 보여주마"라며 각오를 다져 과연 연지영이 요리 경합에서 승리해 이헌의 체면과 숙수들의 자존심, 그리고 나라의 명운을 모두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d6aa7261ffe22e5c69e5d38aa816c397718a289edc0d678ed8d7d30e9bbf5029" dmcf-pid="6Ey9cSuSSF" dmcf-ptype="general">요리에 진심인 두 나라의 숙수들 사이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폭군의 셰프' 7회는 오는 13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9688b82d8163d059eb1597233cd8a6c9fd20400a1db9fe526f074d067d7c07" dmcf-pid="PDW2kv7vyt"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서울올림픽의 감동, '스포츠 가치데이'로 잇는다 09-08 다음 엄정화 “과거 이미지 관리 탓 참았다, 이젠 자기 드러내야”(요정재형)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