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빈소, 전처 윰댕 상주로 함께…팬들 “의미 있는 조합” 작성일 09-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xtNC0CRk"> <p contents-hash="45dde1d7bd92a65eafdfee459882854a74f51817cca16c6513e3de843f7e59a1" dmcf-pid="fOMFjhphMc" dmcf-ptype="general">게임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46)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처 윰댕(본명 이채원·40)이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b83b6319d8a2de0be02937cd75444cbcb2d6c2f69415001bcfde359a8c0e844" dmcf-pid="4IR3AlUleA" dmcf-ptype="general">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쯤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1e12c50a78e4059ce072014007c428fca8b8a6471e7e2afe2a68ff5b3ad749be" dmcf-pid="8Ce0cSuSJj" dmcf-ptype="general">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으며,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근거로 자·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ecb1aa9f7841b1999011393f61b1093290c8ef9e503515c43450dc76d9682" dmcf-pid="6hdpkv7v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임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46)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처 윰댕(본명 이채원·40)이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sports/20250908102403786zzdj.jpg" data-org-width="550" dmcf-mid="9CuxG7e7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sports/20250908102403786zz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임 유튜버 고(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46)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처 윰댕(본명 이채원·40)이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5225464f5b1e3ef2f0ba02dbbbad2b5b8d72c65c4c6cb709ac14fa57bce938" dmcf-pid="PlJUETzTRa" dmcf-ptype="general"> 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5호실에 마련된 빈소에는 대도서관의 여동생과 함께 전처 윰댕이 상주로 함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합의 이혼했지만, 윰댕은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f925580a356a70ade01e0b20c2f1c9d4054e4705c6ec9eef85fb69e858306" dmcf-pid="QSiuDyqy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sports/20250908102405134qokn.jpg" data-org-width="640" dmcf-mid="2zR3AlUl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sports/20250908102405134qok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fe23534787497e09809e2cf1ae9cd372cb19cbf12d78d3ea8d19dd083da025d" dmcf-pid="xvn7wWBWeo" dmcf-ptype="general">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이혼 사실을 이유로 윰댕의 SNS에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빈소에서 전처이자 동료 크리에이터로서 고인을 지키는 모습이 전해지자, 다수의 팬들은 “의미 있는 모습이다”, “끝까지 곁을 지켜줘 고맙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과 위로를 보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8130719db6142d4c34a570b134e6e9b272b84d27ca2362fdc52c49d034321f9" dmcf-pid="yP5kBMwMnL" dmcf-ptype="general">한편 대도서관은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방송을 시작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1세대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유튜브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그는 리뷰와 토크 콘텐츠로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지난 4일에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WQ1EbRrRen"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YcVYJDXDd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민주당 앨리트들이 사실은 도마뱀? 음모론의 실체 09-08 다음 권율, 변요한 이하늬와 한솥밥…TEAMHOPE 전속계약 [공식]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