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김찬우, 20년만에 탤런트 동기 재회…출산 중계 예능 '우아기' 호흡[공식] 작성일 09-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MMMAWA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ea25a624ac0b711806aa34dc48fada2c5ef6e56608f0d7893bc661b3084d0" dmcf-pid="pfooosts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서희 김찬우. 제공|각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04424346fpkw.jpg" data-org-width="900" dmcf-mid="FQmmmGKG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04424346fp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서희 김찬우. 제공|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f3a1d6a298f2120e1d61735f49053c6b5dea3304b29a1333be730f979f467" dmcf-pid="U4gggOFOT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년 만에 재회한 탤런트 동기 사이인 장서희와 김찬우가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의 ‘출산특파원’으로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cf62196692a7b50bfa4b04650368d6c702df6f37dd50cbf18a7affa541cc6e72" dmcf-pid="u8aaaI3IWa" dmcf-ptype="general">16일 정규 첫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 이하 ‘우아기’)’의 ‘출산특파원’으로 박수홍X김종민X장서희X김찬우X사유리X손민수가 발탁됐다. 이들은 출산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찾아가 새 생명 탄생에 축하와 응원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541264d3735b979a4a926a4cb9b600ea65c81f45f2ed03635e0c4432d68c902d" dmcf-pid="76NNNC0CCg" dmcf-ptype="general">공채 탤런트 동기 사이로, 이번에 함께 합류하게 된 장서희와 김찬우는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함께할 출산 여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다음은 ‘출산특파원’으로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장서희(이하 장), 김찬우(이하 김)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p> <p contents-hash="5eeef5cabe4e79cc7f2dbf8c42fc0c1b4dd4cb810678085295ba49fc2c482120" dmcf-pid="zPjjjhphCo" dmcf-ptype="general">Q. '우아기'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와 함께하게 된 소감 한 말씀. </p> <p contents-hash="6e99e24a149dc38ba19dc55d534d04e7d5fff8cb4de8d551ec5597079bbd9fd1" dmcf-pid="qQAAAlUlWL" dmcf-ptype="general">"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때 이승훈 CP님과의 인연 덕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다. 그때 제작진들이 너무 고마워하기도 했었고, 그 인연으로 정규 시즌에도 함께하게 됐다."(장서희) </p> <p contents-hash="a84757b4f04676b2e3659ce7018529241f1ef2cf15c355c1b7dcc4f9065087e7" dmcf-pid="BxcccSuSWn" dmcf-ptype="general">"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언제나 감동적이고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아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고 저출산 시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하게 됐다."(김찬우) </p> <p contents-hash="e15886d0911e18a38d75f7162ae3d17ce8a2490c531c5d96bea2fc83bff3ed15" dmcf-pid="bMkkkv7vSi" dmcf-ptype="general">Q. 함께하는 '출산특파원' 분들과 인연이 있는지. </p> <p contents-hash="4846245e1d4960492c49b1aa87a5654c472e2ec48b6ee6e2fcb7fb5dcf308bee" dmcf-pid="KREEETzTCJ" dmcf-ptype="general">"박수홍 씨는 파일럿 때 뵈었는데 많이 배려해 주시고 매너가 좋으셨다. 김찬우 씨와는 MBC 공채 탤런트 19기 동기인데 같이 예능 출연은 처음이고, 얼굴을 20년 만에 본 거라 너무 반가웠다. 마치 사촌오빠 같은 사람이다."(장서희) </p> <p contents-hash="beff21ccfbfd32eedb6c72542d7eec184e9cdea047a2bc545d26e4c94acf765c" dmcf-pid="9eDDDyqyld" dmcf-ptype="general">"장서희 씨는 저하고 MBC 탤런트 동기다. 20년 만에 재회했다. 다른 분들은 직접적인 친분은 없었는데 촬영하면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다 보니 금세 친해진 것 같다."(김찬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1afdb0c09a3faee51d8e3e23392ee396afaa766ea607c3614a4ea525824a4" dmcf-pid="2dwwwWBW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04425604rhae.jpg" data-org-width="900" dmcf-mid="3Fuuu6c6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04425604rh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ffc039b8bf0ea91cff97156ff26c9971542a4b263f6722b7eeecf9dab6f2b0" dmcf-pid="VLOOOX2XvR" dmcf-ptype="general">Q. 촬영을 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p> <p contents-hash="187e175e30a39c1222e3c2ff90c1f65029e3a6abaf44d14ca4b0eb327b115365" dmcf-pid="foIIIZVZvM" dmcf-ptype="general">"한 산모님이 급히 출산하게 되셔서, 메이크업도 못 하고 긴박하게 찾아가서 모자를 쓰고 촬영한 게 기억에 남는다."(장서희) </p> <p contents-hash="a495e9750561fe503044d122fe1291bfeacd662abbcb938f71d28cc3b5326ca7" dmcf-pid="4gCCC5f5Sx"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출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 남편 분과 같은 심정으로 긴장감 속에서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김찬우) </p> <p contents-hash="89d558e8f02e84b42a5c58ff9e197af550e72e79a02ad65da92cfa6a116b6b8e" dmcf-pid="8ahhh141TQ" dmcf-ptype="general">Q. 앞으로 '우아기'를 통해 알고 싶거나 보고 싶은 게 있다면? </p> <p contents-hash="9547d75098b499e69a59ed2b21d4bf8401bc372c5fa8453c30258d8b66d35495" dmcf-pid="6Nlllt8tSP"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거다. 또 ‘우아기’를 통해 출산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케어도 잘 받을 수 있게, 엄마와 아기들에 대한 복지 제도도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장서희) </p> <p contents-hash="9e09d41803720e2b5ca1a37a22f23f7e400347f92e144a6303a3a9ee55a4a91b" dmcf-pid="PjSSSF6Fl6" dmcf-ptype="general">"현장을 직접 보면서 전혀 알지 못했던 출산 과정과 의학용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있다."(김찬우) </p> <p contents-hash="e9e361a0404ec45266f0d6de62c0e05d75e89c97efd85e572d460fe67403cc8b" dmcf-pid="QAvvv3P3h8" dmcf-ptype="general">Q. '우아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관전포인트를 짚어달라. </p> <p contents-hash="9bce4b445ef6c6b36d9c828ad00dcbe9151606d062ab84e6b29454913a8bb32f" dmcf-pid="xcTTT0Q0v4" dmcf-ptype="general">"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실 것이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우리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다."(장서희) </p> <p contents-hash="799f821377ef66ce3147a661c57b2c9fa7d3586f44ad52cb6b4995b20b549ca8" dmcf-pid="yuQQQNTNvf" dmcf-ptype="general">"출산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가정의 역사이고, 모두의 축복 속에 빛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우아기’를 통해 시청자 분들도 태어남의 기적과 그 안에 담긴 가족의 진심을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따뜻한 시간, 그 감동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김찬우) </p> <p contents-hash="9fdbf749f8b644d51d2b04179f6d26e3d975acdbecaa5c8fbac2917f11d3ffb1" dmcf-pid="W7xxxjyjSV" dmcf-ptype="general">돌아온 ‘우아기’에는 '네쌍둥이 맘', '만삭 서핑 맘', 4남매에서 5남매가 될 예정인 '다자녀 맘'까지 더욱 다양한 출산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다. 각기 다른 경험과 상황을 보유한 ‘출산특파원’들은 직접 다양한 출산 현장으로 출동해, 세상에 없던 출산 리포트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a3aa6458bd7de893aa603ea1c92e9b9d2b843e2b84ef2b5cc2e2bb1f06cb978f" dmcf-pid="YzMMMAWAv2" dmcf-ptype="general">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정규 시즌은 9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c249ec2a4ce973bdfbac06ba9dc3fd5e93c84d00dbdf3152a4c336b054af591" dmcf-pid="GPjjjhphT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유언장 썼다…"30억 자산, 두 아들 싸울까 겁나" ('사당귀') 09-08 다음 "화웨이랑 달라"…갤럭시 트라이폴드폰, 이렇게 접힌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