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유언장 썼다…"30억 자산, 두 아들 싸울까 겁나" ('사당귀') 작성일 09-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9LLm1m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c2f908371b3738e3edfc54157d7150c3f40bb905c4e4d1cb1a7992d84d91a" dmcf-pid="8rvuu6c6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report/20250908104350770py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C33VaV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report/20250908104350770py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247e188456bbe3a1f73da55e664c0a465a6a4df800fe2a36ed7c403d39c462" dmcf-pid="6mT77PkPH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전원주(85)가 유언장을 작성했다. </p> <p contents-hash="435d3ce35088b7a1cf4baa142d51d66e2a04b28151feff209601a9e7e50bb26f" dmcf-pid="PsyzzQEQZl"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배우 전원주가 출연해 상속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평균 4.4%(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fcfeae23a40c1ff1eaff0be8c32cdc4defc3cf2bfaa1c705f145b22c3992ee7" dmcf-pid="QOWqqxDx5h"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나이가 있어서 유언장을 써야 한다"는 변호사의 조언에 "유언장을 쓰려니 곧 죽을 것 같아 못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1d3e295d799ff57b4f7083e8ffd03a5bc4173dde26ebc6418aae7682de188f6" dmcf-pid="xIYBBMwMGC" dmcf-ptype="general">이에 변호사는 "유언장 작성에는 여러 방식이 있다. 직접 쓰는 방식도 있고 변호사 공증을 받는 방법도 있다. 또 자필증서 유언의 경우 본인이 직접 작성하는 게 원칙이다.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력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c10d7c853f4a7b0fc10cbb55937589059fad25bf11bd9c4098956a50deba5b6" dmcf-pid="yVRwwWBWtI" dmcf-ptype="general">변호사의 권유로 유언장을 작성한 전원주는 "이걸 쓰니까 마음이 이상하다"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831c7db2401cff2854950452992bd0231e69aabbff1b80e0983183d723e8e1c" dmcf-pid="WferrYbYGO" dmcf-ptype="general">또 전원주는 상속세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변호사는 "30억 원이 넘어갈 경우 상속세는 세율이 50%에 달한다. 요즘은 베이커리 카페 등을 10년 이상 운영할 시 최대 600억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해서는 10년을 채우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731c60fd176522127c3ad6421c96057cba92aa18486cca53bb06b67913fd82" dmcf-pid="Y4dmmGKGYs"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현재 30억 원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종잣돈 55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그는 3000만원 수익을 올렸으며 이후에도 주식, 부동산 등으로 자산을 늘려왔다.</p> <p contents-hash="b07fa8426883d7673c19f247a76ff2bd6b8cedb7a56c25f71f16396437500c75" dmcf-pid="G8JssH9HYm"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지난 2021년 한 방송에서 "(유산을) 죽기 전에는 주겠지만 아직은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다. 미리 재산을 주면 태만해질 것 같다. 노력해야 돈이 생긴다는 걸 완벽히 깨달았을 때 물려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e5e5d510b26fe4873dce246ae4dc02e964edcedb171eed01975953b11f2fae1f" dmcf-pid="H6iOOX2XZr"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영, 2번 이혼 심경 밝혔다 “결혼계약서 꼭 필요, 사랑 꿈꾸지만 재혼 NO” [종합] 09-08 다음 장서희·김찬우, 20년만에 탤런트 동기 재회…출산 중계 예능 '우아기' 호흡[공식]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