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쓰, 박신자컵 2연패…KB 강이슬은 득점왕 작성일 09-08 36 목록 여자프로농구 박신자컵에서 일본의 후지쓰 레드웨이브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후지쓰는 어제(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결승에서 또다른 일본팀 덴소를 79대65로 꺾었습니다.<br><br> 후지쓰의 센터 후지모토 아키는 결승전에서 15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br><br> 이번 대회에서 한국 팀 중 유일하게 4강에 오른 KB는 3,4위 결정전에서 스페인의 사라고사에 78대83으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br> KB 강이슬은 조별리그부터 3,4위 결정전까지 6경기에 출전해 총 146득점, 경기당 24.3점을 올리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콩 대표마 ‘셀프임프루브먼트’, 코리아스프린트 정상에 09-08 다음 '토종 여제의 위풍당당 귀환' 김가영 라이벌 스롱 피아비 격파, LPBA 4차투어 우승. 통산 16번째 우승 달성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