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예선 끝!···더 뜨거운 본선 온다 작성일 09-0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Fp0fNf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496b0ffedfe88a628056786e825dd48e36e6dd6de133085e581a0648b64eb6" dmcf-pid="up3Up4j4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1227715cvmt.png" data-org-width="1200" dmcf-mid="pgWHG7e7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1227715cvm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2b399ed26dd406028751a360ea8e9d9bdd300f4db525f9e9240cc0029d988b" dmcf-pid="7U0uU8A8uE" dmcf-ptype="general"><br><br>“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5.6% 화요일 전체 예능 1위의 위엄! 더 뜨거워진다!”<br><br>MBN ‘2025 한일가왕전’ TOP7이 본선 1차전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던 한일 양국의 피 말리는 ‘두뇌 게임’을 가동시킨다.<br><br>지난 2일 첫 방송 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전국 시청률 4.9%,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 첫 회부터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왕좌 자리를 꿰차며, 세계 유일의 음악 국가대항전다운 스케일을 입증했다.<br><br>오는 9일(화) ‘2025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순위 대결전’이라는 새로운 포맷의 맞대결로 신선함을 안겼던 예선전이 박서진-유다이와 에녹-타쿠야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종료되고,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본선전에 돌입한다. 특히 “내가 우리 팀 승리를 일구겠다”라는 일성을 터트린 한일 1등 동갑내기 쌍두마차 박서진-유다이의 대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본선 1차전 베네핏 수혜를 받을 나라는 어디일지 관심을 모은다.<br><br>이런 가운데 MC 신동엽은 ‘본선 1차전’ 무대에 앞서 또다시 충격적인 ‘즉흥 선발전’ 룰 적용을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즉흥 선발전’은 양 팀이 무대 직전 작전 회의를 통해 누구를 맞대결 주자로 선발할지 즉석에서 결정을 내리는 방법. “그야말로 피를 말리는 두뇌 게임이자 눈치 게임을 펼쳐야 한다”라는 신동엽의 설명에 한일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한일 TOP7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작전을 제대로 짜야겠네” “식은 땀 나네” “되게 신경쓰인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낸다.<br><br>하지만 이내 한일 TOP7은 “처음은 기세니까 빠른 곡으로 가야겠네” “카드를 빨리빨리 내야겠다”라는 등 예선전 ‘순위 대결전’을 통해 탐색했던 각 멤버들의 실력을 기준으로 작전 짜기에 나선다. 과연 한일 TOP7은 어떤 지략을 총동원해서 대진표를 짜내게 될지, 초미의 궁금증을 모은다.<br><br>그런가하면 본선 1차전에서는 예측불허 극과 극 장르들의 역대급 맞대결이 속출해 연예인 판정단들과 관객 판정단들을 고민에 빠뜨렸다.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솔로무대 만이 아닌 듀엣부터 트리오라는 색다른 무대들 또한 결성된 상황. 이런 가운데 일본팀 신-슈-타쿠야가 남성 R&B 트리오로 나서고, 무대를 듣던 신동엽조차 “조합되게 좋다...대박인데”라고 탄성을 보낸다. 반면 콘도는 이에 맞선 한국팀의 듀엣 무대에 “전부 완벽했다. 압권이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이에 판정의 시간이 다가오자 연예인 판정단과 객석에서는 “너무 다르니까 어렵다”라는 난감한 반응이 드리워진 상황. 신동엽은 “짬뽕 또는 짜장면, 김치찌개 또는 된장찌개를 고르는 차원이 아닌 거 같다”라며 “워낙 극과 극 무대라 심사하기 힘들 거 같다”라고 ‘2025 한일가왕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르의 무한 확장성 무대를 대변했다. 과연 한국팀 주자는 누구였을지, 본선 1차전에서는 또 어떤 역대급 다양성의 무대가 등장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br><br>한편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은숙 작가·윤하림 대표, '가뭄 피해' 강릉에 2000만 원 상당 기부 09-08 다음 전미도→방민아, 클레어만 5명...'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신구 조화' 완성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