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제19회 전북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종합 6위 목표 작성일 09-0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08/0008472767_001_20250908132516611.jpg" alt="" /></span><br>(순창=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순창군 장애인체육회가 8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결단식엔 최영일 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오은미 도의원, 군의원 등과 장애인체육회 임원, 종목별 선수와 감독 등 1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26~28일 사흘간 전북 고창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순창군은 총 210명(선수단, 임원, 활동 보조인 포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들은 게이트볼 등 15개 전 종목에 출전할 계획이다.<br><br>최 군수는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며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순창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6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순창에서 열린 18회 대회에선 종합 2위 성적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 개회식은 26일 오후 1시 30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폐회식은 28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SCM FAIR 2025] 윌로그, 국제운송 및 차량·창고관제 운영 전략 제시 09-08 다음 태풍상사, 10월 11일 방영…"이준호, 사장이 된 상사맨"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