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돌돌싱 ♥지우와 벌써 2세 계획까지 세웠다…"아들은 무조건 갖고 싶어" ('돌싱글즈') [종합] 작성일 09-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psRbnbHd">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PwUOeKLK1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f682750b2f791614ea8f4b9cfb08136e869816a0bb54adeae0728d5da7731" dmcf-pid="QruId9o9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49261syxb.jpg" data-org-width="679" dmcf-mid="fSIRpyqy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49261sy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a71100f95f5910e36b947a10a90c4fb963f24797d25ac096337b232e22fa4" dmcf-pid="x1e0OgSgYM" dmcf-ptype="general">'돌싱글즈7'의 성우와 지우가 데이트 중 2세 계획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관계를 한층 더 다졌다.<br><br>7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8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도형, 동건, 명은, 성우, 수하, 아름, 예원, 인형, 지우, 희종의 마지막 1: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br> <br>돌돌싱임을 고백한 지우는 정보 공개 이후 홀로 방에서 감정을 추스렸다. 이에 성우는 재빨리 지우를 찾아와 대화를 청했다. 성우는 "(지우의 고백에서) 좋은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오히려 좋았다"라며 "네가 돌돌돌싱이어도 상관없다. 그러니까 날 만났잖아"라고 말해 지우를 웃게 만들었다. <br><br>희종도 지우를 불러내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 그는 "두 번 이혼했다고 해도 상관이 없다. 지금까지 계속 성우와 1:1 데이트를 했으니, 내일은 나와 1:1 데이트를 해서 둘 중에 한명을 최종 선택하는 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희종의 계속된 설득에 지우는 "오늘 밤 고민해 보고 성우와도 이야기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지우는 성우에게 이 사실을 전했지만 성우는 "희종이가 간절하다면 나는 안 간절할까? 내일의 1:1 데이트는 나도 양보할 수 없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6d149053efef9190e6977a53ee397bdf9c4ce48f1a5dce639d6d91ce26673" dmcf-pid="yLGN2F6F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50659iirm.jpg" data-org-width="700" dmcf-mid="42KTg6c6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50659ii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cb2b0931faf06823e89d5a34bb157734170f7a83d798aca0a40e9db6739b4d" dmcf-pid="WoHjV3P3tQ" dmcf-ptype="general"><br>아침이 되자 마지막 1:1 데이트 도장 찍기가 진행됐다. 먼저 수하, 예원, 희종이 각각 다른 데이트 코스에 도장을 찍고 자리를 떠났다. 이어 전날 밤 긴 대화 끝에 1:1 데이트를 약속한 성우와 지우가 같이 도장을 찍었다. 지우는 희종을 찾아가 "확실히 마음을 정해야 할 것 같다"라며 성우를 선택했음을 알렸다. <br><br>도형 또한 명은과 같이 데이트 도장을 찍었고 인형이 예원을 선택하면서 희종과 아름, 동건과 수하가 자연스레 매칭됐다. 가장 마지막으로 수하 옆 빈자리에 도장을 찍었던 동건은 또다시 명은을 찾아가 "(데이트) 갔다 와서 저녁에 얘기 좀 하자"라고 제안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b23fefe2a05ce1ce3ff0e587c4a6ec042e1e7f724e276e8a1a1effcc22f0e" dmcf-pid="YgXAf0Q0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51920xpec.jpg" data-org-width="700" dmcf-mid="8foqvkGk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32251920xp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67d5b11c23a8f87176757cce02ad71d087a900ea5250bdfbd15573e2f144a" dmcf-pid="GaZc4pxp56" dmcf-ptype="general"><br>성우와 지우의 데이트는 로맨틱 그 자체였다. 두 사람은 브리즈번 시내 데이트를 즐기며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주는가 하면, 결혼 후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성우는 "미래에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내가 너희 엄마 얻으려고 노력했다 이러는 거잖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아들, 딸 중 누가 더 좋냐는 지우의 질문에 성우는 "난 둘 다 좋은데 딸이 앞선다. 아들은 무조건 갖고 있어야 하는 게 같은 남자로서 유대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br><br>이후 둘에게 나이 공개 공지가 전달됐다. "동갑이면 재밌긴 하겠다"라는 성우의 기대 속 실제 두 사람이 1990년생 동갑내기임이 밝혀져 흥미를 더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서로를 '자기'라고 부르며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보여줘 설렘을 자아냈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미, 원더걸스 재결합 논의 빠진 이유 있었다 “저기가 내 자리였어야” 09-08 다음 이효리, 개업떡까지 돌린 요가 원장님…실제 수업 평가 어땠나[SCin스타]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