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장 쓴 전원주 “아들 둘 유산 싸움 걱정돼”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AfHsts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a98204aa9b26c83dca4030d6967d236d3750795b2e0afe71a2eb70e8e3cff" dmcf-pid="Glc4XOFO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chosunbiz/20250908133348591pqwr.png" data-org-width="541" dmcf-mid="yVeUIava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chosunbiz/20250908133348591pqw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b5f23c0514ee72bff695dc953492bdff48da73be82ec80d8801e39a8427f44" dmcf-pid="HSk8ZI3IAg"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86)가 사후 두 아들이 유산을 두고 다투는 게 걱정된다며 모의 유언장을 작성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6f8f16e7fe404d187c067bbee29e889ecad63f28f56196af2ca7ad1300d841" dmcf-pid="XUYj2F6Fjo"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상속세와 유언장 문제를 두고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b100bf5246ce9eac039c5ef3963911ce32989c4b4a2c7998e0e5e099ea76390" dmcf-pid="ZuGAV3P3jL"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변호사에게 “상속세가 많이 나오지 않느냐”고 묻자, 변호사는 “재산이 30억원을 넘으면 상속세율이 50%”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전원주는 “세상에, 너무 많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a54654fa43f9a2d380fb31d0487de78c015064616c6a8254ced013050d52ed" dmcf-pid="57Hcf0Q0An"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죽으면 아들 둘이 돈 때문에 싸우는 것 아닐까 늘 걱정된다”며 “유언장을 써야 하는 건 알지만, 막상 쓰려니 곧 죽을 것 같아 망설여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77abdb95bae3482e22c76ec686618bfa41edf7b0f1f16381687e88a1c6ee5a" dmcf-pid="1zXk4pxpai" dmcf-ptype="general">이에 변호사는 “살아있을 때는 사이가 좋아도 상속 과정에서 분쟁이 생길 수 있다”며 “사전에 유언 내용을 자녀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bbe1d7399c4feb99cc0fad489d53b93548c7c1d1b90a51c78d6ab27aea4f02e" dmcf-pid="tqZE8UMUaJ" dmcf-ptype="general">결국 전원주는 변호사의 권유에 따라 모의 유언장을 작성했고, “이거 쓰니까 마음이 이상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75d6f2c34afc384e47e05e4c473262b1b617a478a4263a7d038deb261030aa" dmcf-pid="FB5D6uRuN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과거 연하 남성에게 5000만원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등산하다 만났는데 잘생겨 보였다. ‘누님, 누님’ 하면서 다가오기에 평생 처음으로 돈을 빌려줬는데, 결국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efcd0ff3382451f5eb255cc5a2786d905b02db778cb5acd718dcbc3ae0fda6" dmcf-pid="3b1wP7e7ae" dmcf-ptype="general">1939년생인 전원주는 재혼한 남편과 2013년 사별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0KtrQzdzA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배터리 인력 불러오는 것 검토”…비자 문제 해결 주목 09-08 다음 강다니엘, 매진된 美 공연 시작 두시간 전 돌연 취소 "현지 시스템 문제"[SC이슈]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