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조아름 두 자녀 고백후 변심…“애 둘 엄마로서 너무 실망” 작성일 09-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aUFSuS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35913ea3afe33b894fe8938e01991a26b323a0f46ba794cbbc0025443fe52" dmcf-pid="ZeNu3v7v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34648933htso.png" data-org-width="639" dmcf-mid="G09CmLhL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34648933ht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f40a1987ec0fcac27f21355ad6d1a5d177d470b79aad89507754606dbe730d" dmcf-pid="5dj70TzTT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MBN 예능 ‘돌싱글즈7’에서 돌싱남 이동건의 변심이 드러나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p> <p contents-hash="8629c9f1e879a0be4070d1f15002de109fe9e6e8747f0e417cc1380c367f4f49" dmcf-pid="1JAzpyqySC" dmcf-ptype="general">7일 방송한 ‘돌싱글즈’ 8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모인 돌싱남녀들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1대1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최대 화제는 여성 출연자들의 자녀 정보 공개 이후 드러난 이동건의 태도 변화다.</p> <p contents-hash="e5489522dce456b35d0868dda1adc609049814afe1f09117dcbffd405a4decdd" dmcf-pid="t8J1HstsWI" dmcf-ptype="general">조아름은 지난주 방송에서 “8살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며 두 아이의 엄마임을 고백했다. 그동안 조아름에게 직진하며 호감을 표현해온 이동건은 이 사실을 알게 된 뒤 복잡한 표정으로 침묵을 지켰다.</p> <p contents-hash="fbca7ae7fe4996b2308f30dea703d92e6ad5d793be82003656e4c1b1f766f872" dmcf-pid="F6itXOFOyO" dmcf-ptype="general">결국 새벽 5시, 이동건은 조아름이 아닌 김명은을 불러내 “내 얘기부터 하면, 난 처음부터 1순위가 너였다”며 돌직구 고백을 건넸다. 김명은은 놀란 듯 “난 네 호감을 전혀 몰랐다. 사실 오늘까지도 고민했는데 너를 알아보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b1c2d5155da51321e123cdd74bcd318702c9c60d4077fa03181c2d339aed1" dmcf-pid="3PnFZI3I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34649252fbae.jpg" data-org-width="640" dmcf-mid="H7tNL4j4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34649252fb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a0745b115f746e6a0683c75d73df699afbd9aa28df0fb5012d34681d2892c" dmcf-pid="0QL35C0Cym" dmcf-ptype="general"><br> 이를 지켜본 MC 이지혜는 “아름 입장에선 동건의 마음이 너무 궁금할 텐데, 정리도 안 하고 명은과 얘기부터 한다니 실망스럽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부담스럽다든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든가 솔직히 얘기했어야 한다. 애 둘 엄마로서 마음이 그렇다. 손깍지도 꼈던 사이 아니냐”며 속상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f75d20ab49e71a26403321666b09f71832fec13177e9e8a4c7ec9fe1b03776" dmcf-pid="pxo01hphyr" dmcf-ptype="general">이다은 역시 “아름과 확실히 정리한 후 행동했어야 한다”며 아쉬움을 전했고, 유세윤과 은지원은 “자기가 한 말 때문에 쉽게 말을 못 꺼내는 것 같다”며 이동건의 침묵 배경을 추측했다.</p> <p contents-hash="a89de9b87591d4b92d7685e6cb52f0a6a519b43413f3a80c6b9b9b99b963fc2d" dmcf-pid="UMgptlUlWw"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이동건이 조아름과 김명은을 차례로 불러내 마지막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함께, 충격적인 최종 선택이 암시됐다.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이 영화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고 말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uRaUFSuSyD"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로제 MTV VMA 감동의 수상소감, “포기하지 않고 버텨준 내 자신에게 감사해”(종합) 09-08 다음 탄생의 순간을 담다: 제임스 웹이 포착한 원시 별 IRAS 04302+2247 [아하! 우주]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