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15년 만에 밝혔다 “욕 먹은 ‘투디티’ 스타일링, 사실 직접한 것”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qnMBiB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c2c6f4fa343e9109d46928a83572260d759489bb1709b9fd84363d9686d0c" dmcf-pid="qfBLRbnb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4047958vgll.png" data-org-width="1186" dmcf-mid="uAOq0TzT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4047958vg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99c55e04ab11f0d2ea7a8bb9bf7a16a506301ee0b1f97a55cbc81a2d862762" dmcf-pid="BBpR8UMUzt" dmcf-ptype="general"><br><br>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투 디퍼런트 티어스’ 활동 당시 스타일링을 직접했다고 밝혔다.<br><br>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에는 ‘선미야 첫화 때 왜 안 나왔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빈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선미는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 본인이 해보고 싶었던 콘셉트에 대해 얘기했다. 선미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도 해보고 싶었고,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도 해보고 싶었다”며 “근데 또 ‘라이크 디스(Like this)’는 싫었다”고 고백했다.<br><br>선미는 “‘라이크 디스’는 곡도 너무 좋았지만, 너무 힘들어 보였다. 발이 안 좋으니까 못 하겠더라. 그 춤을 멤버들이 추는 텐션을 보면 나의 에너지 레벨이 거기까지 못 닿을 거 같았다”며 “‘투 디퍼런트 티어스’를 하고 싶은 이유는 80년대 신스팝 느낌이 너무 좋다. 지금도 노래 들으면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68ed678dae2aa5ff6788f161d333077843e472663867b2c13c998439415ee" dmcf-pid="bbUe6uRu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4049361qhxq.png" data-org-width="1200" dmcf-mid="7P169t8t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34049361qh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7b95504efe1fe45ffae670f783dfb9890912c26261ab7ee3de5e201e84f09d" dmcf-pid="KKudP7e7z5" dmcf-ptype="general"><br><br>‘투 디퍼런트 티어스’ 활동 당시 유빈과 소희는 직접 콘셉트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유빈은 “그때 처음으로 PD님(박진영)이 ‘직접 콘셉트 회의에 참여해도 된다’고 허락하셨다”며 “그래서 소희랑 나랑 자료 막 찾아서 가고, 일본까지 가서 사입도 하고 그랬다”고 밝혔다.<br><br>유빈은 “근데 그때 활동 당시에 팬들이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냐’고 했었다. 사실 저랑 소희 아이디어였다. 스타일리스트 분들 욕하지 말라”며 “메이크업도 우리가 했다. 범인은 우리다”라고 이실직고했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이러니 사랑 받지…200분 꽉 채운 팬파티 성료 09-08 다음 ‘해피투게더’ 마크 볼먼, 웃으며 죽음 맞이..향년 78세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