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5]'AI 홈' 최종 목표는 초개인화 솔루션 제공 … '와우' 포인트 만들어야 작성일 09-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SXhjyjrH"> <p contents-hash="3466e751fb4cc48250a197ba59b588d7562bbedd87a283bbaa94a100054b90de" dmcf-pid="U4vZlAWAEG"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인공지능(AI) 홈의 최종 목표는 고객의 데이터가 계속 축적돼 개개인에 맞는 초개인화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9b0b2e43987192790db4cc1e2ce2f785acaafc99d70b52f85de12f42602d52" dmcf-pid="u8T5ScYcwY"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노범준 LG전자 HS사업본부 AI 홈 솔루션 담당(상무)은 IFA 2025 테크 브리핑에서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사용자에 맞는 기능을 제안하는 형태로 진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fe93d47a69a609feca3b708a7825cd503762e147701665ce47454c0aa502df" dmcf-pid="76y1vkGkEW" dmcf-ptype="general">특히 AI 홈이 스스로 고객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알아차려 제공하는 '판단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LG전자의 AI 홈은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AI홈으로 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3263cc82bd416504d6e1df5de3bee77f350ee56216319c7bdf51aa5b8dbec21" dmcf-pid="zPWtTEHEmy" dmcf-ptype="general">노 상무는 “고객이 와우하는 모먼트를 만드는 것이 승부처”라며 “일상에서 고객 행동에 녹아드는 AI 홈을 만든다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4c878b9328721ba3ebb90c00ce1e9522de10662e4d1f2372c6ba583e8906f" dmcf-pid="qRXpGm1m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담당 상무(왼쪽), 강대종 HS AI홈사업화PMO 실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timesi/20250908140049498zxkd.jpg" data-org-width="700" dmcf-mid="07Dhkeme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timesi/20250908140049498zx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담당 상무(왼쪽), 강대종 HS AI홈사업화PMO 실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b003e68118124ea08bf44a611362ce7174e3bfcf5b31c397890e9cfa1b0bd5" dmcf-pid="BeZUHstswv" dmcf-ptype="general">LG전자가 LG 씽큐 온을 통해 구현한 AI 홈에서는 AI가 대화를 통해 사용자가 '건강 관리 중'이라는 점을 인지한 뒤 메뉴와 레시피를 추천하고 필요한 주방 기기까지 자동으로 준비해줬다. 오븐 요리 시에는 예열 알림을 주고 기기에는 레시피를 전송해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요리가 끝난 후에는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거나 창문을 열어 환기하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9d62d0217fb8ee3bb757ea295ee404b500ed25cc989883f5e72a786ca0daf873" dmcf-pid="bd5uXOFOES" dmcf-ptype="general">노 상무는 “AI로 실제 소비자의 삶을 개선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며 “각 기업들이 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홈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1c11cd98a6d3675f6d0dcf6f164632841a74d75525e53e1103e1e89aea25e8" dmcf-pid="KJ17ZI3IIl" dmcf-ptype="general">IFA 2025에서는 AI가 사용자의 일상을 엮어서 연결해주는 생활 시나리오가 다수 포착됐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로 모든 가전을 제어하는 AI 홈 솔루션을 선보였고, 하이얼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hOn으로 가전을 연동, AI 스마트 가전은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하고 자동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85c28ec97a70fd469f66c3347726d3ceb581a77a55aae63d4209c37683321e7" dmcf-pid="9itz5C0Cwh" dmcf-ptype="general">AI 홈 솔루션이 집뿐만 아니라 상업용, 모빌리티 공간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노 상무는 “기업간거래(B2B)는 공간마다 필요로 하는 경험과 가치가 달라 개개인에게 스마트한 경험을 주는 방향으로 AI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집을 넘어 상업용으로 가는 것은 대부분 회사가 준비하는 방향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6d6c87ec61a560c3610a927ce5d999274411757ba3ee252ac1774d6596cfd9" dmcf-pid="2nFq1hphsC" dmcf-ptype="general">앞서 LG전자는 차에 LG전자의 광파오븐, 냉장고 등을 탑재한 AI 홈 슈필라움, 모듈러 주택으로 변화한 AI 홈 스마트코티지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a69835b0697b4a487744da7d657bac6c8aa9e016ff3e9cab6a010a7c64993b6" dmcf-pid="VL3BtlUlmI" dmcf-ptype="general">노 상무는 “AI 홈은 궁극적으로 고객이 말하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먼저 알아서 해결해줘 고객의 가사 노동을 덜어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9612c76bdd2c99e0bd8a906bb242dca4bf37e51da479455f86ea4948362d652a" dmcf-pid="fo0bFSuSmO" dmcf-ptype="general">베를린(독일)=</p> <p contents-hash="fb4712b7fa983c1ef45a785bdd1a60a27457ace6f2894eba5bc0fb12bddb034e" dmcf-pid="4gpK3v7vws"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조성하, 독보적 존재감…시청률 견인 09-08 다음 “전기차·자율주행 표준 만드는 中…전략적 협력 모색해야”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