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한석규 “‘8월의 크리스마스’ 때 오토바이 몰아봤는데…이레 실력 최고”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oqrnCn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b5030b98598599a744b779349a5939966d5d15a8cda20d9bd259b154ed131" dmcf-pid="X8gBmLhL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ilgansports/20250908142624531zznz.jpg" data-org-width="800" dmcf-mid="Gq6ZL4j4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ilgansports/20250908142624531zz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56cb11246780da73a9d94c9bab69e9d1c477d65a6152f463b771583fa26cb8" dmcf-pid="Z6absolorj" dmcf-ptype="general">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배우 한석규가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배현성, 이레를 언급했다. <br> <br>한석규는 8일 진행된 ‘신사장 프로젝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현성이는 칼질하는 걸 봐서는 주방에 들어오면 안 될 것 같다”며 “양배추도 1~2cm씩 써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어 “이레는 오토바이를 타는 걸 봤는데 놀랐다. 저도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오토바이를 탄 적 있었는데 만만치 않은 실력이더라”라며 “배달 쪽에서는 최고”라고 극찬했다. <br> <br>또한 “이들 배우와 다음 작품에서 또 만나고 싶다”고 케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br> <br>‘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물이다. <br> <br>극중 한석규가 연기할 신사장 역은 동네 치킨집 사장이자 갈등이 생기면 누구보다 빠르게 소환되는 만능 해결사. 상황을 읽어내는 눈과 사람의 마음을 단숨에 파고드는 감각을 지닌 그는 매번 갈등 상황을 깔끔하게 매듭지으며 박수를 받는 인물이다. <br> <br>‘신사장 프로젝트’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연, 전 남편 이진욱 친구와 재혼+임신 '눈도장' (에스콰이어) 09-08 다음 '암 투병' 초아, 임신 위해 맞은 시험관 주사만 수십 개 "오늘부로 끝!"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