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전문 선수·동호인 대격돌' KBF 디비전 D2 리그, 4R까지 뜨거운 경쟁 작성일 09-0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9/08/0004063764_001_2025090814331113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KBF 디비전 D2리그' 3, 4라운드 경기 모습. 대한당구연맹 </em></span><br>국내 당구 전문 선수와 동호인들이 계급장을 떼고 맞붙은 대결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br><br>대한당구연맹(KBF)이 주최·주관하는 '2025 KBF 디비전 D2리그' 3, 4라운드가 6일, 7일(일) 광주광역시 국제당구장에서 펼쳐졌다. 생활 체육과 전문 체육 선수가 한 무대에서 맞붙는 당구 디비전 리그 최상위 리그로, 6라운드 종료 후 각 리그 상위 2개팀에게만 D1 시범 리그 승격 자격이 주어진다.<br><br>4라운드까지 승격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A·B·C·D리그 1위는 광주광역시당구연맹A, 팀 아라크네, 경기도김포A, 충남당구연맹이다. 이들을 각각 경기도시흥A, 4Tipb, 강원당구연맹B, 서울당구연맹C 등이 추격하고 있다.<br><br>A리그에서는 광주광역시당구연맹A가 11승 3무 2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도 시흥A가 9승 4무 3패로 쫓는 가운데 곰당구클럽C는 6승 4무 6패로 2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br><br>B리그에서는 팀 아라크네가 10승 3무 3패로 가장 높은 승점을 확보하고 있다. 4Tipb는 7승 7무 2패로 2위를 달리는 가운데 대구YG는 5승 3무 8패로 3위지만 남은 경기에 따라 2위 진입을 노린다.<br><br>C리그는 경기도김포A가 14승 2무로 압도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D리그는 충남당구연맹(10승 3무 3패)과 서울당구연맹C(9승 3무 4패)이 1, 2위를 지킨 가운데 본캐롬2(7승 4무 5패)가 2위에 도전한다.<br><br>D2리그는 지난해 D3리그에서 승격한 팀을 포함해 총 20개팀이 참가했다. A·B·C·D 총 4개 리그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는데 오는 10월 25일(토), 26일(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5, 6라운드로 최종 순위가 확정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노장의 귀환' 박미영은 여전히 국가대표였다...강릉 세계마스터즈 출격 09-08 다음 한국 남자 하키, 아시아컵 준우승…여자 하키는 조별리그서 중국에 완패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