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아이돌 BRAZY, 첫 정규 앨범 VENOM MOON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5cqX2X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649985da65a29c899ff63aa4a71b1a5835350fb3d9c7620c549e86a1b29d7" dmcf-pid="2i1kBZVZ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43255312omer.jpg" data-org-width="620" dmcf-mid="KuIMHsts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43255312om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e2013cedabf291930e467bc5c20a73c6aae505e945239336699040e6b9b46" dmcf-pid="VntEb5f5Y3" dmcf-ptype="general">버추얼 혼성 듀오 BRAZY가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과 타이틀곡 VENOM MOON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뮤직비디오는 멤버 단테(DANTÉ)와 오션(OCEAN)의 버전으로, 한층 부드럽고 깊은 무드를 담아냈다.<br><br>이번 앨범은 모든 것이 첫 시도이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로, 버추얼 씬의 한계를 넘어선 파격적인 시도를 담았다.<br><br>지난 3일 선공개된 루피(Loopy) 피처링 버전이 강렬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단테와 오션 버전은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무드를 전한다.<br><br>특히 이번 정규 앨범에는 버추얼 씬 첫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포함된다. 많은 버추얼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것과 달리, BRAZY는 셀프 카메라 형식의 다큐멘터리를 택했다.<br><br>평범한 삶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며, 단순한 무대를 넘어 곡의 탄생 과정, 멤버들의 세계관,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리즈로 풀어내 팬들과 깊이 있는 연결을 만든다.<br><br>정키크림(JUNKY CREAM)의 프로듀서 크롬 & 글리치(Chrome & GLITCH)는 “이번 뮤직비디오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이전에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했다”고 전했다.<br><br>VENOM MOON 뮤직비디오는 ‘스파이더버스’의 감독 알버트 미엘고(Alberto Mielgo)가 선보인 ‘쵸피 애니메이션(Choppy Animation)’ 기법을 도입해 강렬하고 예술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br><br>이는 버추얼 K-POP 뮤직비디오 첫 시도로, 단순히 부드러운 모션을 재현하는 차원을 넘어 음악의 비트와 감각적 구도를 한 컷 한 컷 창조해낸 것이다.<br><br>정키크림은 AI 기술과 감각적 비주얼, 높은 몰입도의 연출을 결합해 기존의 버추얼 아이돌과 차별화된 아티스트를 제작하고 있다. 단테/오션은 글로벌 인디·서브컬처 팬들에게 호평받았으며, 오션 역시 ‘버추얼과 인간의 감정 경계’를 자극하는 콘텐츠로 팬덤을 확장해왔다. 이번 VENOM MOON 프로젝트 또한 정키크림의 독자적 시스템으로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진행됐고, 단 4인 팀이 외주 없이 150여 편의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루피의 참여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 루피가 피처링에 나서며, 버추얼 씬 최초로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협업을 완성했다.<br><br>BRAZY와 루피의 시너지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콜라보레이션 버전 앨범으로도 이어져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는 루피 피처링 버전과 단테·오션 버전, 서로 다른 콘셉트의 두 곡과 두 편의 뮤직비디오가 함께 수록됐다.<br><br>BRAZY는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독창적인 사운드와 프로덕션 위에 루피의 개성 있는 플로우를 더해 단 하나뿐인 음악을 완성했다.<br><br>앨범 전반에는 ‘새로운 공식’을 세우겠다는 의지가 담겼으며, 정키크림은 “이번 프로젝트는 버추얼 씬에서 볼 수 없었던 형식과 협업, 그리고 팬과의 소통 방식을 모두 담았다”며 “BRAZY가 제시하는 새로운 길이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또 하나의 가능성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BRAZY의 첫 정규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오늘 각종 음원 플랫폼과 JUNKY CREAM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다큐멘터리 시리즈와 약 150여 편의 관련 콘텐츠는 오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br>텐아시아 뉴스룸 <span>news@tenasia.co.kr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본업 '가수'인데…SNS로만 주목 받는 아이러니 [엑's 이슈] 09-08 다음 ‘직속 선배’ BTS도 참여한 댄스 챌린지…코르티스 ‘GO!’, 뮤비 1천만 뷰 돌파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