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한석규 "배현성·이레, 다음 작품에서도 만나고파"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br>온라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jL6uRuOe"> <p contents-hash="95bd8f731e2047e7820a4d5cd1dfeab01da0b6b5a2410e266beea70c0490321e" dmcf-pid="z3AoP7e7r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두 친구한테 장난삼아 걸쭉하게 말을 못하고 있는데 다음 작품에서는 더 편하게 해보고 싶네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6301afa287c4f35501a608b12e58326dc8d43975b6296e9231082ea2686d4" dmcf-pid="q0cgQzdz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현성, 한석규, 이레(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44149567qotw.jpg" data-org-width="670" dmcf-mid="uoqpYr5r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44149567qo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현성, 한석규, 이레(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ac7f79fb11291b36606ff689abff071177cd31279128e8259235d38d20f0ed" dmcf-pid="BpkaxqJqwx" dmcf-ptype="general"> 배우 한석규가 8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신사장) 제작발표회에서 후배 배우 배현성, 이레와의 연기 호흡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c11e6e78c069a5a6af7e1b367d26efe577b81e10b0a4fd5b76b55da27913776" dmcf-pid="bUENMBiBrQ" dmcf-ptype="general">‘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p> <p contents-hash="16a91fc3539e8811a94c2c45a971eecd863ee52eb7861cf5d043c7373b258eb3" dmcf-pid="KlQfUWBWOP" dmcf-ptype="general">한석규는 치킨집 사장이자 협상가 신사장 역으로 분해 이중생활을 예고했다. 배현성과 이레는 각각 치킨집 직원 조필립, 이시온 역을 맡아 ‘환장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59a34e42d72e281de52da6bb6484c645f8e6c94b6d689672e5e654feeb3c95" dmcf-pid="9Sx4uYbYD6" dmcf-ptype="general">한석규는 “현성이는 칼질하는 걸로 봐서는 주방 쪽을 맡으면 절대 안 된다. 양배추 써는 두께가 아니더라”라며 너스레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d225d01a83b3c2499adf94257f895f2b8a7e4c5ca2ff19abacc37608651ded7" dmcf-pid="2vM87GKGr8"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이레는... 오토바이 타는 걸 보고 놀랐다”며 “저도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스쿠터를 타봤지만, 제가 이레의 오토바이를 타고 액션 신을 찍는 장면도 있었다. 아무튼 배달 쪽은 짱이다”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e119ea781afeb1f4d8877caf1d7eb1ae8d104f8477a8d34e7a83d502c85593da" dmcf-pid="VTR6zH9Hr4"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한석규와의 만남에 대해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며 “선배님 작품들을 보면서 언젠간 한 번 쯤은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93eaaf921053714d17b9842d49f07c359523fa167ed738cf254a92eecd7186" dmcf-pid="fyePqX2XDf" dmcf-ptype="general">이에 한석규는 “현성이의 전 작품 ‘조립식 가족’에서 사투리를 구사하면서 진중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잘됐다 싶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739bc9738778a6746c33c30ed251f03168296fd50eb49fb09b86bc9d6af8af6" dmcf-pid="4WdQBZVZIV" dmcf-ptype="general">이레는 “워낙 대선배님이시니까 긴장을 많이 했었다”면서 “역할에서 아저씨라고 부를 정도로 편한 사이어야 했는데, 촬영 전부터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도록 만남도 가져주시고 좋아하는 노래, 밥 먹었는지 등 물어봐주시면서 분위기를 풀어주셨다. 참 선배님의 멋있는 모먼트구나 싶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5a6b7685d79fad82ad5b60876504324e9b9e2142314d688043e06dcbc3abd08" dmcf-pid="8YJxb5f5E2" dmcf-ptype="general">‘신사장’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6GiMK141m9"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판사 역할 위해 법률 용어 달달 외워" 09-08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이레, 오토바이 타고 액션도…실력이 짱”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