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 "판사 역할 위해 법률 용어 달달 외워"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 '신사장 프로젝트' 온라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cMJ2g2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222eb789a1b6f0bca26d1fd697a2cbed86ab16523f3a0b7fa14efbffd00fd" dmcf-pid="9UhNkeme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현성/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1/20250908144042566qiwu.jpg" data-org-width="1400" dmcf-mid="bvZOlAWA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1/20250908144042566qi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현성/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eb28bc76e261877268167a2e54381c1cdd2ea1c0a02d0949c0cef5b1aca37" dmcf-pid="2uljEdsd1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이 판사 역할을 위해 한 노력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2c443b7096e753df23e16059aef35b89e9e0574c08e10a4337f4dbfea2c1ee4d" dmcf-pid="V7SADJOJYG" dmcf-ptype="general">8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한석규, 배현성, 이레와 신경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d3b415378ae09e6458e2c69891d15806ce391c204afcde8519591541361152e" dmcf-pid="fzvcwiIiZY" dmcf-ptype="general">이날 배현성은 극 중 판사지만 낙하산으로 치킨집에 들어간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저는 치킨집에 갑자기 들어오게 된 낙하산 직원이기 때문에 뛰어나게 잘하는 건 없었다"라며 "하지만 두 사람이 시키는 일, 청소, 정리 정돈을 잘하려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728589eadeca494e74a24398a0fa7c75aa894ffdd936cf25d0a3e7aa8010c7" dmcf-pid="4qTkrnCntW"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법 얘기를 할 때는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현직 변호사를 만나서 이런저런 조언을 듣기도 했다"라며 “특히 극 중 사장님은 유연한데 그와 반대되는 모습을 극대화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률 용어도 달달 외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503c31f89fe792d2ff925fdf96d054b35540d07590c03cc852e468b26f50b72" dmcf-pid="8ByEmLhL1y" dmcf-ptype="general">배현성은 극 중 신입 판사이자 통닭집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조필립 역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0942df681269ddf138163266d095eac09f8a7f280b66341f45ddb1004af94cb7" dmcf-pid="6bWDsoloXT" dmcf-ptype="general">한편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Pvg8xqJqY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로 8년 만에 내한…친한파 할리우드 여전사 09-08 다음 '신사장' 한석규 "배현성·이레, 다음 작품에서도 만나고파"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