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몽골서 스포츠 외교…'전주올림픽 지지' 호소도 작성일 09-0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08/NISI20250908_0001937784_web_20250908145352_20250908150622229.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뉴시스] 정강선 전북도체육회장(왼쪽 세번째) 등 스포츠 교류단은 9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일정으로 몽골에 방문해 몽골 체육 관계자들을 만나 스포츠 외교에 나서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08 (사진=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총력을 펼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스포츠 외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br><br>도 체육회는 정강선 회장 등 스포츠 교류단이 7~9일 몽골을 방문해 몽골 체육 관계자들을 만나 전북 체육과 2036하계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br><br>교류단에는 전북승마협회 박영재 회장, 전북카누협회 유승호 회장, 전북세팍타크로협회 윤순섭 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몽골 교류에는 박영재 회장이 적극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교류단은 몽골체육회와 몽골내무대학교를 잇따라 찾아 양 기관 스포츠문화교류, 합동훈련 및 친선경기 등 우호증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특히 2036 하계올림픽을 대한민국 전북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지지와 관심을 요청했다. 교류 뒤에는 일부 체육시설을 둘러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08/NISI20250908_0001937783_web_20250908145344_20250908150622233.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뉴시스] 정강선 전북도체육회장(왼쪽 세번째) 등 스포츠 교류단은 9월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일정으로 몽골에 방문해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 2025.09.08 (사진=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정강선 회장은 "몽골과 스포츠로 하나 돼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아가고 싶다"며 "대한민국이 88서울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 씨름과 유도, 레슬링이 특히 강한 몽골에서 우리를 지지하고 힘을 실어주면 좋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D리포트] "감독님 좀 뽑아주세요!"…간절한 외침에도 취업률 36% 09-08 다음 '삭발 투혼' 알카라스, 라이벌 신네르 꺾고 US오픈 왕좌·세계1위 탈환... '커리어 그랜드슬램'만 남았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