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교통사고 가해자 폭로 “가족 4명이 우르르, 적반하장으로 화내”(라디오쇼) 작성일 09-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ieMBiB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06362d6170b64a91255333465e3e5779409c2e8b758f9365851815fe536a3" dmcf-pid="8pndRbnb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0646633nvmr.jpg" data-org-width="650" dmcf-mid="fz42K141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0646633nv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6ULJeKLKh9"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7749196f7b0d6dc74d15f9a91d59bb5454a47295153d4750471e3549d09c2e9" dmcf-pid="Puoid9o9WK" dmcf-ptype="general">'라디오쇼' 박명수가 과거 교통사고 피해를 당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9dd817d61c5dfd9100598e0c77d9f6c4b2862c2401629a1c1c9e6949c0d607" dmcf-pid="QD0t5C0CWb" dmcf-ptype="general">9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월요일 코너 '전설의 고수' 대신 특별기획 '열받을땐 퐈이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d64c8c0ed8c8df760aafb97b8e31f73ad84b633c2f540ed1c9904852682beef6" dmcf-pid="xwpF1hphyB"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출근길 방향등도 안 켜고 막무가내로 끼어드는 차량 때문에 화가 지대로 났다"는 문자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5856868230202998fe0c3fd846994c562523a6db7e906cb15a5cf0ae5f1b11c" dmcf-pid="yBjgL4j4Sq"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예의없는 사람들 참 많다. 확 끼어들었는데 왜 안 비켜주냐고 되려 화를 내는 거다. 가족이 다 내려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다. 저도 아주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다. 제 차를 쿵 받았다. 화가 나니까 저는 안 내리고 매니저가 내렸다. 그런데 차 안에 있던 가족 네 명이 다 내려서 막 소리지르고 화를 내는 거다. 우리 잘못도 아니고 (상대가) 우리 차를 받았는데. 사진을 찍어야 하니까 (흠집 부분) 찍었는데 왜 찍냐고 그러더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d46a4ae39fa6b86eae5c1087198a1294f3841f420717bdb92c30476041497b4" dmcf-pid="WbAao8A8hz"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은 큰 흡집이 안 나서 그냥 갔다. (상대가)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매니저를 쥐잡듯이 잡는 거다. 제가 내리면 일이 크게 될까 봐 안 내렸는데 그러면 안 된다.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그러면 웬만하면 넘어가지 않나. 쿵 쳤다고 드러눕겠나. 다섯명이 뛰어내려서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모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때 생각이 나서 말씀드렸다. 사과도 못 받고 왔던 기억이 있다"고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KcNg6c6C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9kjaPkPy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루노 마스, 로제 VMAs 수상 축하 “Big Bad Rosie!” ♥︎ 09-08 다음 한석규, 피자집 칼부림 사건에 "감정 소통 방법 잃어가는 것 같아"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