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이레 "한석규, 아빠 같은 느낌..어리광 부리고파" 작성일 09-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XRxqJq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301734152f0791ecb4663a5e960ab7b204b585bc91077c38bbd2d5e87e5c2b" dmcf-pid="qQZeMBiB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50846985rryc.jpg" data-org-width="530" dmcf-mid="73sBzH9H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50846985rr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1f1cb9e734b4ad81c5a56b6fe2bc49fbc04d64fb897c96bf6a37945974a109" dmcf-pid="Bx5dRbnbSS"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레가 선배 한석규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75e85a065d908478da35bbabd4c443aa712dc4ae9c6a2035adce6723db9a81" dmcf-pid="bM1JeKLKyl" dmcf-ptype="general">8일 온라인으로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은 가운데, 신경수 감독, 한석규, 배현성, 이레 배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7de87cdb35eaefbe8e1c016225e3480f2ddd54ada0786bade40af543f743e1f" dmcf-pid="KRtid9o9lh" dmcf-ptype="general">오는 9월 15일(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두프레임)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이다.</p> <p contents-hash="b7c5c886622db570b064ab789f055f1226580a988ca19b90605fdacfd8797bbb" dmcf-pid="9eFnJ2g2CC" dmcf-ptype="general">이레는 신사장의 MZ 배달 요원 ‘이시온’ 역을 맡았다. 그는 한석규와의 호흡에 대해 "처음엔 워낙 대선배님이셔서 긴장이 많이 됐다. 스스로 생각했을 때 연기할 자신이 없고 긴장되는거다. 또 역할에는 친근한 사이라, 편안하게 아저씨라고 불러야 해서 긴장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545ec8c14cb613e26d860dd838fb18fba1862b48bdb0812c7c0f777206e4f04" dmcf-pid="2d3LiVaVT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촬영 전부터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도록 만남도 가져주시고, 현장에서도 긴장 안 하게 하려고 ‘좋아하는 노래라던가 밥 먹었는지 여쭤봐주시고. 참 선배님의 참 멋있는 모멘트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cbeba036d7a0868e3afdf8387d4e611eb7dfbd8d5d8114513120e61746ac89" dmcf-pid="VLuNg6c6TO"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현장에서 한석규가 점점 아빠로 느껴진다고 고백하기도. 이에 "저희 아버지는 모르셔야 하는데"라고 웃으며 "같이 있을 때 편안하다고 느껴진 게, 제 생각엔 선배님만 보면 괜히 칭얼거리고 싶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되게 아빠처럼 기대게 되고, 의지하게 되는 순간들이 아빠 같다고 느낀 거 같다. 다음엔 진짜 딸 역할도 너무 좋다. 부끄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7d2257706ea4346ef85b32fc2547e66ec99e20581d39de208fd4d650d1bae1" dmcf-pid="fo7jaPkPv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석규는 "어제 촬영 때 이레가 질문하더라. ‘선배님, 성공적인 삶은 뭘까요?’ 쉽게 대답할 수 없더라. 대답을 하긴 했다. 질문 자체가 진중했고, 그런 마음으로 제게 질문했던 건데. 그 질문을 해줬다는 자체만도 우리 관계가 나쁘지 않구나, 생각했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4gzANQEQhm"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d29c255d5f7e58ba0bd30f5f48042eb62414ea092e8f146db50170e71e2d640" dmcf-pid="8aqcjxDxWr" dmcf-ptype="general">[사진] tv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현성, '신사장 프로젝트' 판사 변신 “법률용어 달달 외워” 09-08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감독 “미국 구금된 한국 근로자들, ‘신사장’ 있었다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