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손칼국수 12인분 만들다 “할머니 추억에 찐 살이 4㎏”(이영자TV) 작성일 09-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PpAMwM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7ffb2ac649ae67814f0f1c9b4f3fe5c48873c783239914ff1acd0a6e4c838" dmcf-pid="bmQUcRrR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3722089rd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APTEHE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3722089rd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fca9403b2ea543ba45f1f7d0559719ab25d4dc1b16c64e08a1e78efe8c507" dmcf-pid="Ksxukeme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3722283lhgz.jpg" data-org-width="1000" dmcf-mid="qfgfhjyj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153722283lh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9OM7Edsd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2b1f43392cc5e0fa04b32a90d0319695b75571040a1ce58241bd41798cdb3ab" dmcf-pid="2IRzDJOJvh"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영자가 할머니가 해주던 손칼국수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6fed32109c72d83fabca08bb8a1976b8862ba22ec393f821fd5ecfbfdfc85310" dmcf-pid="VCeqwiIiSC" dmcf-ptype="general">9월 7일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가마솥 가득 끓여 낸 쯔양의 소울 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d130d34a276d77b9fa7f83c98a285bf11aac873827b0d6877c763e757ecb64e" dmcf-pid="fhdBrnCnCI" dmcf-ptype="general">영상 속 쯔양은 "방송에서도 얘기한 적 있는데 중학교 1학년 때 할머니집에서 반 년 동안 산 적이 있다. 근데 할머니가 손이 진짜 크셔서 맨날 한 솥에다가 요리를 해 주셨다. 엄청 여러 가지 요리를 해주셨는데 그 중에 수제비를 3일에 한 번씩은 먹었다. 감자, 애호박, 청양고추, 부추 이것저것 다 들어가는데 엄청 두꺼운 멸치로 육수를 낸 다음 애호박 되게 많이 들어가고 제가 감자를 좋아해서 알감자가 엄청 크게 들어간다. 왜냐하면 한 솥을 끓이시니까 불어도 계속 먹을 수 있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수제비를) 되게 두껍게 떼셨다. 12인분 정도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랑 제가 다 먹었다. 많이 해주시는대로 제가 다 먹었는데 할머니가 손이 워낙 크시니까. 할머니도 되게 많이 드셨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소울푸드 레시피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a4c226146ec1521507d9dfda77350d821734f0326c8cb93123b0faf6fb7f711f" dmcf-pid="4yoVCNTNh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쯔양은 "쯔양의 할머니와 우리 친할머니의 손칼국수를 접목시켜볼게. 우리집에서 가장 큰 솥에 해서 쯔양의 한 끼를 우리 스태프들하고 나눠보자. 몇 명이 먹을 수 있는지"라며 요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06b10ff96635ef69ccd916e41aa8bb39ed9b241f51d480edb70a6d297350642" dmcf-pid="8WgfhjyjSs" dmcf-ptype="general">할머니를 떠올리면서는 "우리 할머니는 내가 가면 바지막도 캐고 낙지도 해서 호박도 떼고 감자 캐고 반죽하는 걸 다 봤다. 어린 나이에도 그게 사랑인가 느꼈나 봐. 항상 방학 되면 할머니의 손칼국수가 생각난다. 할머니는 질서도 없다. 어떤 건 크게, 어떤 건 작게 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다. 그래서 나는 두툼한 손칼국수를 좋아한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는 옛날에 남대문시장 가서 두꺼운 칼국수를 그렇게 많이 먹었다. 그 살이 한 4kg이다. 여기 내 몸에서 4kg"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6Ya4lAWA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GN8ScYc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핑계고') 09-08 다음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재도전…정부, GPU 5만장 확보 나선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