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핑계고')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IQyDXD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d64642ae19756a4a952764bded2a0c699bc2f6da78e43a7942ee0ed8bc098" dmcf-pid="uUnpAMwM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3714060sfwq.jpg" data-org-width="600" dmcf-mid="3NLUcRrR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3714060sf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5a2ba3375b5be3c31d00cf4d885b66595b26f2e69e850664ae68f15a391c43" dmcf-pid="7uLUcRrR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계고' 김연아가 유재석과 또 한 번 만난다. </p> <p contents-hash="7f2245c67b1fd565da2e28892120d5dc7e6d6cbaf833d60517fd60c82c5a4310" dmcf-pid="z7oukeme7G"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측은 '87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7fc60fcd047a867945b07b2b24895f943cb2681be3c4b1a93f867edc9625bc8" dmcf-pid="qzg7EdsdU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귀한 분 한 분 오신다"며 게스트에 대해 힌트를 줬다. 이날의 게스트는 '피겨 여왕' 김연아. 하지만 김연아는 "저도 이제 옛날 한물간 사람이지 않냐"고 망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ee85da7b0a5153f5bf0e6dc334e41c0d8cf9b5431900129d8679d96534f6edcb" dmcf-pid="BqazDJOJ7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누가 한물 갔냐.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라고 발끈했고 지석진 역시 "그럼 난 거의 죽어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연아는 "본업이 현역이 아니니까 이제"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e3aa4337160d90a04584680c4b1271b46c69a4103f4cd6aefd73476c82f22d3a" dmcf-pid="bBNqwiIiU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김연아와의 오랜 인연을 밝힌다. 유재석은 "내가 청소년기부터 다 함께 한 사람"이라며 "20대, 결혼하신 거 다 보고 있다. 물론 결혼식에 초대 받은 건 아니지만"이라고 은근슬쩍 서운함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d7253841b1848356aa73a2af1d85ee4762fb9907ad6ab4a41b932e10e22a6" dmcf-pid="KbjBrnCn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3714429thrr.jpg" data-org-width="700" dmcf-mid="0MBC4pxp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3714429th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9ec8bbec2e8e20ae9551e1cb4baa20d3f12ebdbcfa578620a31fafbab1516f" dmcf-pid="9KAbmLhLUv" dmcf-ptype="general"> 이에 지석진은 "초대 했으면 갔겠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갔어야 된다. 내가 알아서 갔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조세호는 "다 초대였죠? 그러면 입장이 안 돼요"라고 말했고 김연아 역시 "입장이 안 되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9479458f8ffe0b4d578566387d2e545308addb9307d39669197725536a718a2" dmcf-pid="2sum9t8t3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2023년에도 김연아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한 바 있다. 2023년 6월 김연아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당시 유재석은 "조세호가 '(결혼식) 초대 받으셨냐'고 묻더라. 못 받았는데 저는 갈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연아는 "죄송하다. 연락처도 없고"라며 미안해했고 유재석은 "죄송하긴요. 그냥 얘기 꺼낸 거다"라고 하면서도 "불렀으면 갔을 것"이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2c0029cf546325f0d5e0c7044c46c49a77bc6aaba2a19319dc6dcb44a5f36fd" dmcf-pid="VO7s2F6Fzl" dmcf-ptype="general">한편, 김연아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13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fIzOV3P3z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자집 칼부림 비극..'신사장' 한석규 "희생, 가슴 아파" 극단적 불통 시대 위로한다 [스타이슈] 09-08 다음 이영자, 손칼국수 12인분 만들다 “할머니 추억에 찐 살이 4㎏”(이영자TV)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