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신경수 감독 재회한 한석규 “늘 고뇌하고 결과물 내는 연출자”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6Xo8A8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e2e46c91a06eec64e41b821a64b92d9e96f3b93470f448e8e21745824d348" dmcf-pid="XtPZg6c6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석규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27785km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WEL7rnCn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27785km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석규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1441d0cda8c27361ec69b6b3495d2ed6213f6e0702a271f6a48688da09615f" dmcf-pid="ZFQ5aPkPuc"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로 또 다시 ‘해결사’로 돌아오는 배우 한석규가 신경수 감독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내놨다.<br><br>한석규는 8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열린 ‘신사장 프로젝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신경수 감독과 함께 주연배우 한석규와 배현성, 이레가 참석했다.<br><br>한석규는 이 작품에서 비밀스러움을 감춘 치킨집 사장 ‘신사장’으로 분했다. 신경수 감독과는 2011년 SBS ‘뿌리깊은 나무’의 이도(세종)와 2014년 ‘비밀의 문’에서 영조 역으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신경수 감독은 현장에서 두 번째 연출인 이른바 ‘B팀 연출’로 활약해 감독과 배우로서는 이번에 제대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85dd280bf8bf55e1f442ef9276ae8b2abaaae47ddb1f9d3794e47c8daf50d" dmcf-pid="53x1NQEQ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경수 감독이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29144kj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JRFAMwM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29144kj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경수 감독이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1827659128112ca2c1c68f3eef815ede9bd7c6c5f0e8b3dbad9dd6772e0ade" dmcf-pid="1SzCP7e7uj" dmcf-ptype="general"><br><br>신 감독이 그 소감에 대해 먼저 운을 뗐다. 그는 “세종과 영조로 모셨다가 치킨집 사장이 되셨는데, 괜찮으셨는지 모르겠다”며 “이전에는 B팀의 감독이라 좋은 장면은 다 선배님들이 연출하셔 샘이 났다가 이번에 기회가 됐다. 이야기를 바라보는 가치나 관점이 잘 통해 연출로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br><br>한석규는 “‘좋았다’는 표현만큼 좋은 것이 어디있겠느냐”면서 “2014년 ‘비밀의 문’을 하면서 감독님과 제가 영조의 아들이 죽을 때의 연기를 했다. 어느 기사에 보니 ‘삼단연기’라고 표현했던데, 굉장히 바쁜 시간에 작품을 완성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br><br>그는 그러면서 “과연 무슨 마음으로 제가 연기를 하고, 감독님들이 연출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신 감독님은 동료이자 연기자로서 일관되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결과물을 내시는 분이라 격려하고 하고 있고, 이번 작품으로 연을 맺게 돼 기뻤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a198c2eb1fac6f9b8b7478ee483cfeac7dfce190f9882af65f5594f02b2d1" dmcf-pid="tvqhQzdz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현성(왼쪽부터), 한석규, 신경수 감독, 배우 이레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30491btc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REfvkGk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53630491bt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현성(왼쪽부터), 한석규, 신경수 감독, 배우 이레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5a3e191a861f85e5d5aac94de176794bc4cd8839e605500617d71d93296b7" dmcf-pid="FTBlxqJqFa" dmcf-ptype="general"><br><br>‘신사장 프로젝트’는 과거 전설의 협상가였지만 현재는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br><br>한석규의 tvN 첫 출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도서관 사망, 李 대통령 때문? 사망을 콘텐츠로, 선 넘은 '음모론' 09-08 다음 '솔로지옥4' 장태오 측 "정유진과 현커? 친한 동료일 뿐" [공식]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