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에 사기 행각까지..이승연, 일주일 사이에 피해만 두 건 [스타이슈]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nbIavaWl">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xPLKCNTNv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94f02de1e31cef1bbeb7419cd3a5cb1a4775118d405e66c9fdc8ac4459fd3" dmcf-pid="yv1mf0Q0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승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53453598wgcd.jpg" data-org-width="800" dmcf-mid="Pa7vRbnb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news/20250908153453598wg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승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4d00cbf1905ac2e9f9c373688b88d8053d647f82f6097733d4f51b94930579" dmcf-pid="WTts4pxplI"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승연이 사기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60f705c70d9337cd01780359d2c7a949facd47d2f845e74fb56e84cbec9f01a7" dmcf-pid="YyFO8UMUhO" dmcf-ptype="general">8일 이승연은 개인 SNS에 "제가 받은 디엠입니다"라며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5aa830faf4f896c36feb2fc837467c8ce456206103d80c84e89793e9d4e7ea5" dmcf-pid="GHUlxqJqCs" dmcf-ptype="general">사진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이승연에게 "지금 일본 도쿄에 있습니까? 어느 누가 이승연 씨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데 승연 씨에게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문자드립니다. 일본에서 구글 플레이 카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cfb4e5e19c702d9aecebfdb4de76fb1de7723d42834a9522b4286d3c1aa879" dmcf-pid="HXuSMBiBym"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연은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혹시라도 피해보시는 분 안 계시기를요~"라며 사기 피해를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4c9d34f5cb201c542fac501bd9ca920949f177650a497804714ca2097b633f93" dmcf-pid="XZ7vRbnbWr"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일에는 사칭 계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승연은 "또다시 사칭 계정입니다. 신고 부탁드리고 어떠한 피해도 입지 않으시길 당부드려요"라며 자신의 아이디와 비슷한 한 SNS 계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55c38c053571280496fc32701430295c776d53762c4d8a5bc370c00424ea45b" dmcf-pid="Z5zTeKLKSw" dmcf-ptype="general">해당 SNS 계정주는 "여러분, 이건 제 백업 계정이에요. 가족 여러분, 꼭 팔로우 해주세요. 사랑해요"라며 이승연 행세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9297f71c0ed0bed4f291e4baec941aee8869d41169cd97cf4d0d74002d53e91" dmcf-pid="51qyd9o9lD"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22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친밀한 리플리'에 출연한다. 2007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 이승연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073b7aa7081bb81fdf5792dc34d4cae74185963bfa3f44a83268879181a888f" dmcf-pid="1tBWJ2g2CE"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야노시호, 딸 사랑이와 韓 런웨이 동행..“젊은 모델 많은데 절 선택해줘 감사” 09-08 다음 대도서관 사망, 李 대통령 때문? 사망을 콘텐츠로, 선 넘은 '음모론'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