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홍범도장군배 사격 스키트에서 7년 만에 한국타이 작성일 09-08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구사격장서 열린 대회서 58점으로 우승…향후 국제대회 전망 밝게 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9/08/0000968856_001_20250908155616366.jpg" alt="" /><em class="img_desc">7년 만에 스키트 남자 일반부 한국 타이기록을 세운 김민수. 대한사격연맹 제공</em></span></div><br><br>김민수(국군체육부대)가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산탄총 사격 스키트 종목에서 7년 만에 한국 타이기록을 세웠다.<br><br>김민수는 6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결선에서 58점을 쏘며 우승했다. 이 점수는 2018년 이종준이 세운 종전 한국 기록과 같다.<br><br>스키트는 반원형 경기장에서 사대를 이동하며 양쪽에서 날아오는 클레이 표적을 맞히는 종목으로, 본선에서는 125발을 사격해 상위 6명이 결선에 나가고 결선에서는 60발을 사격해 1위를 가린다.<br><br>이날 김민수가 기록한 58점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사격 스키트 금메달리스트 빈센트 핸콕(미국)과 같다.<br><br>전찬식 국군체육부대 감독은 "이번 기록은 최근 아시아선수권 메달에 이어 한국 스키트 종목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파리 올림픽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향후 국제 대회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송성문, 이정후 이후 처음으로 키움 히어로즈 소속 프로야구 월간 MVP 수상 09-08 다음 41세 아유미, 출산 1년만 둘째 깜짝 고백 “냉동 난자 6개 있어” 시험관 도전 (가보자고)[결정적장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