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몽골체육계에 2036올림픽 유치 지지 요청 작성일 09-0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08/AKR20250908124900055_03_i_P4_20250908155013131.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체육회-몽골과 스포츠 교류<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36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 지지를 위한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br><br> 전북자치도체육회는 8일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스포츠 교류단이 몽골을 방문해 몽골 체육회와 스포츠문화 교류, 합동훈련, 친선경기 등 우호 증진 및 협력 활동을 펼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br><br> 특히 2036 하계올림픽을 대한민국 전북에서 유치하도록 지지와 관심을 요청했다.<br><br> 정강선 체육회장은 "몽골과 스포츠로 하나 돼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아가고 싶다"며 "올림픽 유치하는 전북에 씨름, 유도, 레슬링이 강한 몽골이 지지하고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br><br> 이에 몽골 체육회 측은 한국의 올림픽 유치 지지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 이번 교류단에는 전북승마협회 박영재 회장, 전북카누협회 유승호 회장, 전북세팍타크로협회 윤순섭 회장이 동행해 현지 체육시설도 둘러봤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여제의 귀환'…김가영, '라이벌' 스롱 제압하고 우승 09-08 다음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15일 경북 문경서 개막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