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 부인 "너무 분해 졸도, 보험 사기 NO·시험관 시술까지"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4nmLhL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8a7014d616a098862fc462bc583003ac15dfc7d7eba275b30bdcaba589417" dmcf-pid="938Lsolo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daily/20250908155541602lwak.jpg" data-org-width="658" dmcf-mid="bBNI5C0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daily/20250908155541602lw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bb740ae843afd31aeef35161f2a9ed91cd6cf7a28030d58bbc772a6b0a06b" dmcf-pid="206oOgSg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김병만의 전 부인 A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2f66ea901d430770a7171ebc21c4d514752ccede0846601c892881815e8032e" dmcf-pid="VpPgIavali" dmcf-ptype="general">8일 A씨는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병만과의 불화 원인이 숨겨진 수입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9c3583a01eb77727b51877d911b22c81724239347919ab05a56401a69f9083" dmcf-pid="fUQaCNTNyJ"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A씨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결혼 이후 친양자로 입양했던 A씨의 친딸은 파양됐다. 김병만은 이후 현은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와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p> <p contents-hash="f36fc0a80d210f493fdc22ac9fecf9d57dcea976a2419485eba7eaf405a0f628" dmcf-pid="4uxNhjyjWd" dmcf-ptype="general">A씨는 "코로나19 여파로 방송 출연이 줄면서 수입이 감소했는데 건강보험료가 예전과 동일했다. 문의해 보니 20억 원대라고 알고 있던 총자산보다 많은 금액이 잡혀 있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39c396427572fa6233da5d95b0b1782773e4b7dced23997c41a7dbb79b66d2" dmcf-pid="87MjlAWAve"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김병만 몰래 24개의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는 논란에 대해 "생명보험이 아니라 보험이 24개였다"라고 해명했다. 화재보험, 자동차 보험, 김병만의 본가와 친정, 사무실 화재보험 등이 포함돼 있었다며 "종신보험은 4개에 불과했다. 김병만 변호사가 '생명'이 붙은 보험사 이름만 보고 생명보험이라고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dec810611f330d1c541a6396894b97421f75562d06d81432d1893daf3ac7444" dmcf-pid="6drWuYbYTR" dmcf-ptype="general">A씨는 "종신보험 4건은 경영대학원 단기 과정을 들을 때 알게 된 보험사 FC들을 통해 보장금 1억 원짜리 상품을 총 4개 가입한 것"이라며 "보험료는 월 600만~700만 원 수준인데, 그중 500만 원은 연금보험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병만이 FC들을 방송국으로 불러 직접 사인했다며 그가 보험 가입 여부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덧붙이며 "계약자는 나였고, 수익자가 딸이었던 것은 상속세 절세 목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88c14de11dbcc1a7dc73da5a2c2148f1fc3ee9666c291325946d03382b63c19" dmcf-pid="PJmY7GKGvM" dmcf-ptype="general">또한 그가 김병만 재산 중 6억7000만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주택 마련 자금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a3fc1df8643135bfb50a668c3443294a752b6dc707bc3999faf1bcd7c0e2c9a" dmcf-pid="QisGzH9HCx" dmcf-ptype="general">A씨는 김병만이 과거 방송에서 "아이를 원했으나 아내가 임신을 거부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 "그 발언에 너무 분해 졸도하기까지 했다. 김병만이 2019년 가출하기 전까지 결혼생활은 원만했다"라며 "나는 보험 사기녀가 아니다. 김병만의 돈을 마음대로 가져가거나 생명을 담보로 몰래 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다. 임신을 거부한 적도 없고, 7년 이상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d5b08f2d1a9598e02f7c3c500051898796ff5a82f916380c8c5b1c1fead89d0" dmcf-pid="xnOHqX2Xl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c6c124fbf6efc5121c14f256e84c45001ac679ded4d47ca916056dc2be22ccdd" dmcf-pid="y52dDJOJT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병만</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W1VJwiIih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속 헌트릭스, MTV VMA 떴다…극중 패션까지 완벽 소화 09-08 다음 축구 게임이 현실로…넥슨 '아이콘매치' ★들 "내 능력치 올려줘"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