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신예은·허남준 ‘백번의 추억’, 첫방 전부터 짝사랑 맛집 예약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pMb5f5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be6ceb17f065c72cae64fd0fe1c63b33cedae9cb26cbbb90d55916951d549" dmcf-pid="p5QDiVaV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5214252hw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mtScYc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55214252hw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4152706d8cbe6a43ac69c2a08560a5b667c5655ff03e6fc7dd4d3d91533cce" dmcf-pid="U1xwnfNf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방송 전부터 '짝사랑 맛집'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9cd2e0d4203104813c4685a49c5e9b8829fc6e50c5e1cb33e1d358e38be76667" dmcf-pid="utMrL4j43G" dmcf-ptype="general">공개된 인물관계도와 편지에 이어 새 스틸컷이 베일을 벗자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뉴트로 청춘 멜로의 매력이 배가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2a3668d06f2fb3e378f8f30d44acea86dbe356c8886abc812dc239e9d3b633c" dmcf-pid="7FRmo8A80Y"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청춘들의 우정과 첫사랑을 그린 작품.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와 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을 한재필(허남준)과의 얽히고설킨 감정이 중심 축을 이룬다. 휴대폰도 인터넷도 없던 그 시절 마음을 전하던 편지와 공중전화가 극 속 '사랑의 언어'로 재탄생하며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8a6a5a631970d805108923944d8af24ad3b910738e57ff4f26bf90960979f4fa" dmcf-pid="z3esg6c6zW"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서는 서로의 존재를 '하늘이 준 선물'이라 표현하는 영례와 종희의 우정이 포착됐지만 동시에 "그럼에도 난 널 너무 사랑해"라는 종희의 고백이 긴장감을 드리운다. 여기에 영례가 짝사랑하는 재필의 등장은 우정과 사랑의 경계를 흔들며 파국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084fc5cc9cfee9a11216a46473102bf17e0ffbb222babfc877931a4f79a09832" dmcf-pid="q0dOaPkPFy" dmcf-ptype="general">또 다른 시선은 영례를 향한다. 늘 곁에서 지켜본 정현(김정현)은 능청스러움 뒤 따뜻한 마음을 숨기고 있고, 재필의 친구 상철(이원정)은 미팅 자리에서 영례에게 첫눈에 반하며 거침없이 돌진한다. 여주인공을 향한 남자들의 감정선이 더해지며 드라마는 '짝사랑 맛집'다운 서사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1b09fc3a6d0d18edc651974295db36bfce64c8245e54337a1caf72537da6be4e" dmcf-pid="BCzJV3P3uT" dmcf-ptype="general">특히 극의 관전 포인트는 재필이 쓴 편지다. "보고 있어도 그립고 또 보고 싶은 너"라는 애틋한 글귀가 공개됐지만, 편지의 수신인이 누구인지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영례와 종희 중 누구에게 향한 편지일지 시청자들의 추측이 뜨겁게 이어지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acb93f0c5f1c0daf35ce57b228fca80c444bb8426c06a50c89bb9f4d5a49756" dmcf-pid="bhqif0Q00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공중전화와 편지 같은 아날로그 감성이 다채로운 감정선을 완성한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짝사랑의 순간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은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후속으로 오는 9월 1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헤드셋도, 제니가 끼면 ‘힙’하다[SNS는 지금] 09-08 다음 이효리, 요가원 첫 수업 끝…수강생들 “정기권 끊고파” 후기 ‘줄줄’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