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퀘' 호리이유지 등 세계적 이야기꾼, 부산 지스타 G-CON 찾는다 작성일 09-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스타 콘퍼런스 G-CON 첫 연사 라인업 공개<br>11월 13~14일 '내러티브' 주제로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PDrnCnIn"> <p contents-hash="fcc825b8e01e2a50002ba193e9d6dfbec8882d4854bdd37ae48e73a1daa81dbc" dmcf-pid="uZQwmLhLm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일본 역할수행게임(RPG)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시나리오 작가 호리이 유지를 비롯해 세계적인 스토리텔러들이 11월 부산 지스타 콘퍼런스 ‘G-CON’에 연사로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946635e6c8e127271ba1007cb51e9cfec1273dd21c9588cd98e203427c48a" dmcf-pid="75xrsolo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60349655wptr.jpg" data-org-width="670" dmcf-mid="p3VjcRrR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60349655wpt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68c3ad41fcdac3eef5093f63ba2ba195a3280cfeb0de764734e1b22d27c40c" dmcf-pid="z1MmOgSgsd" dmcf-ptype="general"> 지스타(G-STAR) 조직위원회는 8일 지스타 콘퍼런스 G-CON 첫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G-CON의 주제는 ‘내러티브’이다. 조직위는 게임은 물론 영화·웹툰·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인 스토리텔러들을 초청했다. </div> <p contents-hash="c8e86ffec757b254c4b6a49187600fa434a6136f1417548e58e2a4ddfa1537d1" dmcf-pid="qtRsIavase" dmcf-ptype="general">올해 G-CON에서 첫번째 세션을 담당하는 호리이 유지는 일본 대형 게임사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작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만든 게임 디자이너 겸 시나리오 총괄이다. 그는 드래콘퀘스트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제작의 원점이 어떻게 형성돼 오늘날까지 진화했는지를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585a2cf6af0a5d105e5b129d98c1f7c3b10b0060143f06d2cf05bc2912b1833" dmcf-pid="BFeOCNTNmR" dmcf-ptype="general">이어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의 제니퍼 스베드버그-옌은 수석 작가가 세션에 참석한다. 제니퍼의 대담자는 ‘디스코 엘리시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버트 쿠르비츠가 참석하며, 이 세션의 특별 모더레이터로는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작가이자 유튜브 채널 ‘스토리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범 작가가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fe708327bf4610cd3d25e0a955c7383dbce8e1026edff0e4100a65f8cad8c0b7" dmcf-pid="bT2NAMwMEM"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강력한 올해의 게임(GOTY) 후보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의 수석 작가 제니퍼 스베드버그-옌, ‘디스코 엘리시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버트 쿠르비츠,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가 대담을 통해 게임 내러티브의 가능성을 탐구한다.</p> <p contents-hash="f047b6a5a611923c2a819925ade352afb4b45de9a450241612226c8c76e7be16" dmcf-pid="KyVjcRrRmx" dmcf-ptype="general">또 다른 세션에서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의 마틴 클리마 총괄 프로듀서, ‘발더스 게이트 3’ 제작에 참여한 라리안 스튜디오의 제이슨 라티노 시네마틱 디렉터, 옵시디언에서 ‘폴아웃: 뉴 베가스’를 만든 핵심 개발자 조쉬 소이어 등 서구권 유명 개발자들이 대화를 나눈다.</p> <p contents-hash="0bd205e8a7ba20d32491bcd21ef7efb185ba1f27b48adce2127b6cfbbe44fe70" dmcf-pid="9WfAkemesQ" dmcf-ptype="general">아울러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내러티브 디렉터 밴 맥카우, ‘림보’와 ‘인사이드’를 통해 비언어적 내러티브의 혁신과 방식을 제안한 디노 패티, ‘펜티먼트’로 역사와 플레이어 선택을 정교하게 엮어낸 케이트 돌러하이드, ‘호그와트 레거시’의 내러티브를 이끈 리스 모블리의 대담도 준비됐다. </p> <p contents-hash="97fea44d95873bd51046b25b2c636d0539a1cacf742632db23269b2c22935ec2" dmcf-pid="2Y4cEdsdwP"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공개된 전체 50% 세션 외 나머지 50% 세션은 이달 중 공개된다. 지스타조직위원회 관계자는 “G-CON 2025는 전 세계 창작자들의 내러티브 경험과 철학을 한자리에 모은 유례없는 무대”라며, “게임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문화 전반에 걸쳐 이야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힘과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a18a00d1515b8ba1f036945be6aaf90be1fbd406d0a1b8892cafa9c5424a43" dmcf-pid="VG8kDJOJw6" dmcf-ptype="general">안유리 (inglas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FA 2025] 韓 'AI 홈' 선점…中 '혁신' 가속 09-08 다음 '데이터 장벽'에 막힌 한국…AI 기술력 갖춰도 산업화 좌초 위기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