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피자집 칼부림 사건’·신경수 감독 ‘조지아주 한국인 연행 사건’ 언급 “이 사회에 ‘신사장’이 있었으면…” 작성일 09-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kGXOFO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309238c7eaae20ebef3c9baeba522d0ddff85c5c826c25c368f4a099d41df" dmcf-pid="HVEHZI3I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석규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5282hh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8Ihjyj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5282hh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석규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fc214340ae8ecf8d2a2134f267ca5a7887557a0f1dc31cd725bc46a84fd36" dmcf-pid="X3dsIava0D" dmcf-ptype="general"><br><br>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를 연출한 신경수 감독과 한석규가 실제 분쟁의 사례를 언급하며 ‘신사장’ 같은 해결사의 존재를 바랐다.<br><br>신경수 감독과 한석규는 8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열린 ‘신사장 프로젝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신경수 감독과 함께 주연배우 한석규와 배현성, 이레가 참석했다.<br><br>‘신사장 프로젝트’는 과거 전설의 협상가였지만 현재는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c4f9ed1fd65a4b20370517f7993d0c4095b0f3cb9a4122d38dd937e2e47fc" dmcf-pid="Z0JOCNTN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경수 감독이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6695fd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mqb5f5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6695fd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경수 감독이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f64bf1c5bd061fc725942a34a4a6b0db93b784d173be9ea635d4e90fadf18" dmcf-pid="5piIhjyjuk" dmcf-ptype="general"><br><br>그렇다 보니, 이날 현장에서도 실제 ‘신사장’의 존재가 필요했던 순간에 대한 질문이 오갔다. 젊은 배우 배현성과 이레는 비교적 가벼운 사례로 예를 들었지만 신 감독과 한석규는 실제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던 갈등의 사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br><br>신 감독은 “두 가지 사례가 있었다. 하나는 촬영장에서 집에 왔는데 와이프가 울고 있었다. 이웃과 주차분쟁이 있었는데 원래 성격이었다면 바로 불러내라며 화를 냈겠지,만 작품이 대화와 타협에 대한 이야기였기에 넘어간 상황이 있었다”고 말했다.<br><br>“다른 하나는 최근 남태령에서 농민들이 분쟁할 시기가 왔었는데, 세종(신사장 역을 연기한 한석규)이 왔다면 치킨을 가져와 조정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난해 탄핵정국 이후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가 있었던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175c1b530f4bff935594115c7119817091d3f48219b646aee76babcec0c1f" dmcf-pid="1UnClAWA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경수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석규, 배현성, 이레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8077pc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kGXOFO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160428077pc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경수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석규, 배현성, 이레가 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공개된 tvN 새 월화극 ‘신사장 프로젝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c6037afea969f00661eef095cfa3fb043cd1ce96863614f6929a021b33770d" dmcf-pid="tuLhScYc0A" dmcf-ptype="general"><br><br>그는 “최근 미국에서도 많은 한국인들이 연행된 사건이 있었다”며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공장 직원 단속사건을 언급하며 “곳곳에서 신사장이 활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한석규는 최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사건을 언급하며 “최근 가맹점주와 함께 희생분들이 나오는 아주 큰 사고가 있었다. 갑을이라는 말 자체가 거북스럽다. 이러한 가슴 아픈 일의 출발점은 이성이 아닌 감정의 일로 시작되는 것 같다”며 “감정을 어떻게 가누고, 다른 사람의 감정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가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언급했다.<br><br>한석규의 tvN 첫 출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과수, 유튜버 대도서관 사인 “범죄 혐의점 없다” 1차 부검 소견 09-08 다음 ‘성범죄자’ 정준영의 과거 “어? 너도 사귀었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