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0-3 충격패 당한 한국 여자하키, 말레이시아와 '2위' 두고 다툰다 작성일 09-08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컵 조별리그 1승 1패…조 2위 두고 8일 말레이시아와 격돌<br>우승 시 2026 월드컵 직행…2위~5위는 예선 출전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08/0000339844_001_20250908161509646.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중국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패했다.<br><br>지난 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1회 여자하키 아시아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중국과 맞붙어 0-3으로 완패했다.<br><br>이날 패배로 한국은 조별리그 성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8일 말레이시아와 조 2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br><br>한국은 지난 2022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우승하게 되면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챔피언을 탈환하게 된다. <br><br>아시아컵 우승팀은 오는 2026년 여자하키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얻게 되며, 2위부터 5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진출한다.<br><br>한편 같은 조의 또 다른 경기에서는 말레이시아가 대만을 11-1로 대파했다.<br><br>사진=대한하키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실업 자존심’ 안양-‘대학 에이스’ 고대,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결승 맞대결 09-08 다음 피원하모니, 영어 앨범 ‘EX’ 트랙리스트 공개…스페인어 트랙도 담겨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