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포츠 아나운서, 예비 신랑이 ‘유흥업소 VIP’ 폭로…스무살 늦둥이 동생은 사실 아들?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2xNQEQ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f0de3d985b29533234171ea950e8ef42fa9596c1ad73bcb44cbc3dbe7ee5e" dmcf-pid="Vo2xNQEQ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 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070hccb.jpg" data-org-width="700" dmcf-mid="bbMomLh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070hc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 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e91b2402cb39dfcdc66048d235267ca3cb15a19c02cf0b5e062808520d94c" dmcf-pid="fgVMjxDx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상위 5%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의사 남친이 수상하다.”</p> <p contents-hash="f066f803d94b4d6a8abab2badb2446cde87e7888421b4535703128c86265a1a2" dmcf-pid="4afRAMwMCO"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은 유명 스포츠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의사 남친이 ‘유흥업소 VIP’라는 소문의 정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bd4286c389f14e70752badf472f3b8046bb7c893da873d30b217f5546232e7ba" dmcf-pid="8N4ecRrR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났다. 예비 신랑은 3대째 의사 집안, 예비 신부는 스포츠 아나운서다. 이들 모두 외모, 학벌, 집안까지 흠잡을 데 없는 스펙을 자랑한다. 만난지 6개월 만에 상견례와 결혼 날짜를 확정한 상황. 일사천리로 결혼을 준비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dc9eb87fc9b11e0a4174b7f0926077924ce7398c161694b8554dc3a68c85d" dmcf-pid="6j8dkeme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 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454umge.jpg" data-org-width="700" dmcf-mid="KkIWpyqy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454um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 수첩.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7a376a189bd1af796bd68a923fa132c42262d1444ff81caa02c429ef622ac" dmcf-pid="PA6JEdsdvr" dmcf-ptype="general"><br> 하지만 예비 신부가 개인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린 직후, 청천벽력 같은 DM(Direct Message) 한 통이 날아왔다. “예비 신랑이 강남 유흥업소 VIP다. 그 안에 세컨드(첩을 속되게 이르는 말)까지 있다”라는 제보였다.</p> <p contents-hash="7dfea92b4c74c29e1eaaa21b40b6bf576e631069d52dd6ced5350ca2facd8f65" dmcf-pid="QcPiDJOJSw"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추적에 나선 탐정단은 자정을 넘긴 시각, 은밀히 집을 빠져나가는 예비 신랑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다. 의문의 제보대로 그가 강남의 유명 유흥업소로 들어가는 장면이 목격돼 충격은 극에 달한다.</p> <p contents-hash="fd47e92ac10baa180047e94b9f3b53f342b2f3604b54a386f5d58d7651acc1c5" dmcf-pid="xkQnwiIivD" dmcf-ptype="general">문제는 의뢰인의 예비 시어머니다. 그는 “담장 밖에서 일어난 일은 집 안에선 모른 척하라”라고 당부해 의혹을 증폭시킨다. 의뢰인은 급기야 “스무살 차이 나는 예비 신랑의 늦둥이 동생이 사실 본인 아이 아니냐”라는 의심까지 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f4eddf91bbdb048b040b5722c2315a5e091b973fbbdb03a535746faa675915b" dmcf-pid="y7T5BZVZhE" dmcf-ptype="general">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김풍은 “이런 콩가루가 어딨어”라며 경악했다. 데프콘은 “이번 회차 시청률 최고 찍을 것 같다”라며 역대급 실화를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dab985fc5530c3e37e77e93c273da40ea9b1b54632a003b02c21cc603d4b1" dmcf-pid="Wzy1b5f5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유.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731movt.jpg" data-org-width="700" dmcf-mid="9oT5BZVZ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162351731mo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유.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7df1a4289f0b8419d9ee23d95f7f69031a96b55f6c98b33cf25b60b41fcda" dmcf-pid="YafRAMwMvc" dmcf-ptype="general"><br> 한편, 이날 방송에는 ‘너 T야?’라는 유행어로 유튜브를 장악한 대세 개그우먼 김지유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헌팅 경력 16년 차’라는 김지유는 자신만의 특급 플러팅 기술을 전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DM을 보내주는 팬 중 실제로 만나고 싶었던 사람도 있었다고 밝히며 “실제로 연예인들이 DM으로 만나는 경우가 많다”라고 폭로해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전한다.</p> <p contents-hash="0c96f0170a6b4f74316f17f94af7d78ac2214ff0d70bd3227e8023c7b102f4eb" dmcf-pid="GN4ecRrRvA"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혼삿길 스캔들부터 예측 불가한 연예계 폭로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8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쿄카 인기 재확인…스타일 따라한 팬들·그리고 등장한 뚜비들 [N이슈] 09-08 다음 토론토 첫 경쟁 진출 ‘세계의 주인’ 호평 세례…“윤가은 감독, 정말 특별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