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슬리밍고그룹, 국가대표 맞춤형 경기복 연구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9-08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08/0002232311_001_2025090816301099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슬리밍고그룹은 3일 강원도 평창 동계훈련센터에서 국가대표 맞춤형 경기복 연구, 개발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협약식은 성연택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상임부회장의 환영 인사, 엄태호 슬리밍고그룹 대표이사의 인사말, 조인호 봅슬레이·스켈레톤 총감독의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 대표는 협약서에 서명하며 공식적으로 협력을 약속했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오찬을 함께했다.<br><br>성연택 상임부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은 과학적 지원 없이는 한계가 있다. 슬리밍고그룹과 협력으로 선수들에게 최적화된 경기복과 솔루션을 제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고, 엄태호 대표는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학적 연구와 혁신적 기술을 접목해 지원하겠다.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9/08/0002232311_002_20250908163011034.jpg" alt="" /></span></div><br><br>조인호 감독과 함께 참석한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은 슬리밍고그룹이 후원하는 '입는 바른자세' 교정복과 맞춤형 경기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선수들은 경기복에 체형에 맞게 설계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조인호 감독은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까지 돕고 있다. 슬리밍고그룹의 기여가 크다"고 평가했다.<br><br>또한 협약식에서는 최근 캐나다 전지훈련에서 활용된 봅슬레이 경기복 샘플 테스트 결과와 선수단의 직접적인 핑드백이 공유됐다. 착용감, 기능성, 경기력 기여 효과 등 현장 의견이 수렴된 만큼 향후 경기복 개선과 연구 개발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br><br>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동메달 최용희 "국내 첫 메달 더 값져" 09-08 다음 체육공단, 12∼14일 '스포츠 가치데이 페스티벌' 개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