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꿈나무들 사회문제 해결 나섰다 작성일 09-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포스코DX주최 'AI 유스 챌린지'<br>올해로 6번째…총211개 팀 참가<br>교육부장관상 받은 '떠라드론'팀<br>AI 활용 산불예방시스템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REWwZw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def99506799cef2a2d1ed2187857ebd1047450c49954f03ad0e7edc342381" dmcf-pid="UqeDYr5r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떠라드론 팀의 시연 모습. 포스코D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20250908162732067sy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YzMBiB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k/20250908162732067sy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떠라드론 팀의 시연 모습. 포스코D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88d23e35441c8aa1cbd9bdcb12fb3ec1e6f6173e25d02035a509b3ca185b69" dmcf-pid="uBdwGm1mWB" dmcf-ptype="general">"저희는 인공지능(AI) 강화 학습으로 정해진 목표 영역을 탐색하고 객체 탐지 모델로 잔불을 감지한 뒤 소화 캡슐을 투하하는 산불 예방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무엇일까요? 더 이상 특수하고 값비싼 장비가 필요 없으며 인명 피해 위험도 없습니다."</p> <p contents-hash="b0da6efc8427a1c95fced1223d6fb3a7e903e2267ded7286c6daa0cfa15f4f07" dmcf-pid="7XKJrnCnlq"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포스코DX 경기 판교 사옥에서 열린 전국 청소년 AI 창의경진대회 '2025 AI 유스 챌린지(AI Youth Challenge)' 현장. 직접 프로그래밍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하는 청소년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긴장보단 자신감이 가득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는 구경하려는 포스코DX 임직원들로 붐볐고, 직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학생들은 자신감 있게 답하며 시연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79ae6c11cc1d1d295262b58dea6a741a62141023c092203c14c251560b656cc" dmcf-pid="zZ9imLhLvz" dmcf-ptype="general">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이 'AI와 함께하는 인간 중심의 AI'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발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포스코DX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다. 청소년 문제, 환경, 안전, 건강, 교육 등 생활 속 변화를 이끌 수 있는 AI 아이디어와 소스코드를 지난 5월 말까지 접수했으며, 올해 총 211개 팀(553명)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220d65951deecd6ec8450c3d3b9c20aa9a6ed496af6a324f1005810fb41669c" dmcf-pid="q52nsoloh7" dmcf-ptype="general">응모작은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여름방학 기간에 포스코DX AI 엔지니어와 서울대 AI 연구원으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한 달간 집중 멘토링을 받고 시제품을 제작했다. 그렇게 완성된 결과물이 이날 판교 사옥에서 발표와 시연으로 공개됐다. 심사는 서울대·KAIST·포스텍 교수진과 포스코DX 임직원이 맡았다.</p> <p contents-hash="6b6272f1c8af8499deca5ab053d8188532332f44bd634c92b43f9e56600b0ed5" dmcf-pid="B1VLOgSgCu" dmcf-ptype="general">심사 결과 대상(교육부장관상)은 드론에 장착한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산불 예방 시스템을 구현한 '떠라드론' 팀(정찬교·박원희 학생)이 차지했다. 이들은 드론을 통해 산악 지형을 탐색하고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지역의 잔불을 감지한 뒤 소화 캡슐을 고공에서 투하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이 팀은 두 번째 참가인데 지난해 참가했을 땐 아쉬운 결과를 얻었지만 올해 다시 도전해 마침내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14060492ffe8d1e56385a9e360abd7652d3141d1f90cfa66f1b207df0b9221f" dmcf-pid="btfoIavaWU" dmcf-ptype="general">포스코DX사장상은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대화형 AI 주행 로봇을 개발한 'Null' 팀(정지효·강현·김수아 학생)에 돌아갔다. 횡단보도와 신호등 인식, 장애물 감지 기능 등을 탑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7dda04323a25ead6da091f150bb46e1469eb6f57ca4912cbc53557c8b438c8d" dmcf-pid="KF4gCNTNvp"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장상은 정밀 작업을 위한 지능형 조명 로봇팔 시스템을 개발한 '영광' 팀(이종훈·박민후·김희호 학생)이 수상했다. 로봇팔에 탑재된 AI 카메라가 작업자의 손 위치를 추적해 조명을 비출 때 생기는 그림자를 다른 협동 로봇이 자동 상쇄시키는 방식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0fbfe8df3d04e5f1e517900a95b6d35e8abbad76c7a1411cbdadb4c9503f307" dmcf-pid="938ahjyjl0"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휠체어 사용자의 전방 위험을 실시간 감지하는 시스템(크레이지 칙 팀) △기후·해류·탄소세 생태 보호구역 등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친환경 최적 항로를 추천하는 항만 물류 시스템(C.A.S.T 팀) △교통 약자를 감지해 보행신호를 연장하는 안전 교통 보조 시스템(대곽이들 팀) 등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04182735f8386b9aefaf032739b0e4e2eb5c5d54240f58837b64e32e9b3e4aa" dmcf-pid="206NlAWAv3" dmcf-ptype="general">우승을 차지한 떠라드론 팀은 "단순한 AI 연구 발표 대회가 아니라 산업·학계 전문가 멘토들의 조언을 직접 들으며 시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자산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5524ce66df7783df7b6748219030e622878f7bce246ab211212a93a40af061f" dmcf-pid="VpPjScYclF" dmcf-ptype="general">[안선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웹툰·드라마 … K콘텐츠 최대 축제 '서울팝콘' 뜬다 09-08 다음 왕위 도전하는 구글 내수뒷배 올라탄 中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