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체고 전익범, 홍범도장군배 ‘3관왕 저격’ 작성일 09-08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고 50m 3자세 개인·단체전서 연이어 우승…金3 획득<br>인천체고, 여고 50m 복사 단체전 우승…정해이, 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08/0000082920_001_20250908164313595.jpg" alt="" /><em class="img_desc">‘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3관왕을 달성한 전익범. 인천체고 제공</em></span> <br> 전익범(인천체고)이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고등부 50m 3자세 개인전서 우승해 대회 3관왕을 완성했다. <br> <br> 문원기 코치의 지도를 받는 전익범은 8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50m 3자세 개인전 결선서 448.6점을 기록, 서희승(경기체고·443.9점)과 이인혁(보은고·433.3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br> <br> 또한 전익범은 나현세, 박진서, 최태훈과 팀을 이뤄 나선 단체전서는 1천713점으로 경기체고(1천701점)와 한광고(1천696점)를 따돌리고 이날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남고부 50m 복사 개인전 우승을 합해 대회 3관왕이 됐다. <br> <br> 더불어 인천체고는 50m 복사 여고부 단체전서 1천834.8점으로 종전 신기록(1천830.5점)을 경신, 경기체고(1천819.8점)와 고양 주엽고(1천819.1점)를 제치고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정해이(인천체고)는 전날 여고부 50m 3자세 개인전 우승을 합해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br> <br> 문원기 인천체고 코치는 “대회 전 멘탈 훈련에 역점을 둔 게 호성적으로 이어졌다”며 “특히 선배 졸업생인 박하준, 권유나 등의 뒤를 이어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열심히 집중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남고부 스탠다드권총 개인전서 박태호(의정부 송현고 565.0점)는 568.0점을 쏜 이유환(강사부고)에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이 밖에 스탠다드권총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 경기도청(1천694점)은 국군체육부대(1천711점)와 서산시청(1천708점)에 밀려 동메달을 획득했다. <br> <br> 또 이승훈(인천대)은 스탠다드권총 남자 대학부서 3위에 입상했고, 인천대는 단체전서 3위를 차지했다. 인천중(1천847점)은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국제대회 나설 짐카나 드라이버 선발 완료 09-0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 기념 주간 스포츠 가치 데이 페스티벌 개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