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여우주연상에 中 신즈레이… 중국 배우로는 14년만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ADQzdz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24bd405923ca063f714e6a0967513fd2fbf2a424c883410c903d1420423a3" dmcf-pid="qPcwxqJq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중국 배우 신즈레이(39·여)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ChinaDaily 엑스 캡처) 2025.09.08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64539842uhuc.jpg" data-org-width="720" dmcf-mid="uEFUhjyj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64539842uh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중국 배우 신즈레이(39·여)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ChinaDaily 엑스 캡처) 2025.09.08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2aa1869e26ce892790e96980cc29a20036102d65ad51c50afca40738675fd" dmcf-pid="BQkrMBiB1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김윤혁 인턴 기자 = 중국 배우 신즈레이(39·여)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국 출신 여배우가 이 상을 거머쥔 것은 무려 14년 만이다.</p> <p contents-hash="6c864731158a97ffba81aa46b6407c4debecad651bd7d7e266f865aa31c94124" dmcf-pid="bxEmRbnbGP" dmcf-ptype="general">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신즈레이는 전날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차이샹준 감독의 영화 '일괘중천'(日挂中天)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eecb2f0b0efe0d127ab1a4cb6a0e1c23f1e5d62311f6436b9c33aa4875e5a6d" dmcf-pid="KNvYAMwMG6"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범죄로 수감된 전 애인과 화해를 시도하는 옷가게 주인 역을 맡은 그녀는 복잡한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f89c3ba9ed367c5ef08c60e51eddb2d81715cbb53d89d1b779b061b9d03790d" dmcf-pid="9jTGcRrRX8"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에서 신즈레이는 "10년 전 영화배우가 된 이후 늘 국제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꿔왔는데, 지금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며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베니스 영화제 무대에 다시 선 중국 여배우라는 사실 또한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45db7103af8da0421866aa8bf63aedf8c1f1b61ed326efb15b26437606fa47" dmcf-pid="2AyHkemeH4"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소녀들에게 용기를 내어 꿈을 좇으라고 말하고 싶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언젠가는 반드시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9872b7adda182389affda33e21f62a6e1d117743bd6074885634c83d4fd063" dmcf-pid="VcWXEdsdXf" dmcf-ptype="general">중국 여배우가 베니스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2011년 홍콩 배우 엽덕한 이후 14년 만이다. 앞서 1992년에는 공리가 중국 여배우 최초로 이 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b8aaf931229a1040d93cd8c0cb18d0dd7304945037b7e1b63be1dd0938fef3a7" dmcf-pid="fkYZDJOJZ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kimyh@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영우 걔 맞아?…박은빈, '골든' 반응 갈렸다 "완벽 vs 화장 왜 이래" [엑's 이슈] 09-08 다음 챗GPT가 자신감 있게 거짓말하는 이유는?…“추측 부추기는 학습·평가 방식이 환각 일으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