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쌍둥이 맘' 출산 현장..장서희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 (우아기) 작성일 09-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qU9t8t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8ea7c6317c0faaf4f22d5b48e9496e823fcef264441c34243d6baa2411fdd" dmcf-pid="1BBu2F6F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417gebx.jpg" data-org-width="650" dmcf-mid="WkiRg6c6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417ge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4241aa2a22f7b23cd7d588ba1033e1185764ab57959ed6aa0a52b084e8e729" dmcf-pid="tbb7V3P3TL"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20년 만에 재회한 탤런트 동기 사이인 장서희와 김찬우가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의 ‘출산특파원’으로 출격한다.</p> <p contents-hash="beb31417e271d9e4a9534de9473fcd315ade8fefeb97c744a186fa108b0e554e" dmcf-pid="FMM6J2g2yn" dmcf-ptype="general">16일 정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이하 ‘우아기’)’의 ‘출산특파원’으로 박수홍X김종민X장서희X김찬우X사유리X손민수가 발탁됐다. 이들은 출산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찾아가 새 생명 탄생에 축하와 응원을 건넨다. 공채 탤런트 동기 사이로, 이번에 함께 합류하게 된 장서희와 김찬우는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함께할 출산 여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다음은 ‘출산특파원’으로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장서희(이하 장), 김찬우(이하 김)와 나눈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886dd752023f7097bb081d63cf2a4bd03123228921c48dc4f09b38ffa6ea0a27" dmcf-pid="3RRPiVaVli" dmcf-ptype="general">1. '우아기'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와 함께하게 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br>장: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때 이승훈 CP님과의 인연 덕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됐어요. 그때 제작진들이 너무 고마워하기도 했었고, 그 인연으로 정규 시즌에도 함께하게 됐습니다.<br>김: 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언제나 감동적이고 특별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우아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고 저출산 시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하게 됐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ba9bfa8d92e51a0883a07a68e0c6bd26bd5795fe9daf9d8db75d2e47952f6" dmcf-pid="0eeQnfNf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577ldbv.jpg" data-org-width="650" dmcf-mid="Y9tXpyqy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577ld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989801b049e0d70fa3d06455b1276fd0c5f32a9110dcb4998652680000649a" dmcf-pid="pddxL4j4Sd" dmcf-ptype="general">2. 함께하는 '출산특파원' 분들과 인연이 있으신가요? 친분 자랑 한번 부탁드립니다.<br>장: 박수홍 씨는 파일럿 때 뵈었는데 많이 배려해 주시고 매너가 좋으셨어요. 김찬우 씨와는 MBC 공채 탤런트 19기 동기인데 같이 예능 출연은 처음이고, 얼굴을 20년 만에 본 거라 너무 반가웠어요. 마치 사촌오빠 같은 사람이에요. <br>김: 장서희 씨는 저하고 MBC 탤런트 동기입니다. 20년 만에 재회했어요. 다른 분들은 직접적인 친분은 없었는데 촬영하면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다 보니 금세 친해진 것 같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826221ce2117fdf98a889221eb5b9e879bbe66fb8f7aa228ed0281f4e50a1" dmcf-pid="UJJMo8A8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735ndoz.jpg" data-org-width="650" dmcf-mid="HxkNrnCn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735nd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c64645c5fb926513da837fdc5366b2f6e5723aeef81c62f9a52ab7dcae072" dmcf-pid="uiiRg6c6lR" dmcf-ptype="general">3. 촬영을 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br>장: 한 산모님이 급히 출산하게 되셔서, 메이크업도 못 하고 긴박하게 찾아가서 모자를 쓰고 촬영한 게 기억에 남아요.<br>김: 생각보다 출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남편 분과 같은 심정으로 긴장감 속에서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ef91afecefa6011cf626f4eaa677e03327866774f3683cd3cbe269b1a984f" dmcf-pid="7nneaPkP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919hqlg.jpg" data-org-width="650" dmcf-mid="XGiRg6c6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1919hq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188f4fb1ef1125b83db3d8820be6eb524ec4f1e842efe4b7d89787287b81ab" dmcf-pid="zLLdNQEQyx" dmcf-ptype="general">4. 앞으로 '우아기'를 통해 알고 싶거나 보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br>장: 다시 한 번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또 ‘우아기’를 통해 출산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케어도 잘 받을 수 있게, 엄마와 아기들에 대한 복지 제도도 많이 생겨나길 바라요.<br>김: 현장을 직접 보면서 전혀 알지 못했던 출산 과정과 의학용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있어요.</p> <p contents-hash="a61c66a5b86d0dbb1b6d6f28cd5a09a984a6ce8fc5fd71ed1eb2084c77d115f5" dmcf-pid="quu3BZVZhQ" dmcf-ptype="general">5. '우아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관전포인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br>장: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실 거예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우리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예요!<br>김: 출산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가정의 역사이고, 모두의 축복 속에 빛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아기’를 통해 시청자 분들도 태어남의 기적과 그 안에 담긴 가족의 진심을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따뜻한 시간, 그 감동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04d74af928a533e5ecd708c8e18e2bc670d88619e7eab43b23b38cf908b4d" dmcf-pid="B770b5f5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2135snab.jpg" data-org-width="650" dmcf-mid="ZUGT5C0C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164052135sn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b31c2c670a9df3ac0a15791774a3230d6a21de977dc4458850d87019304479" dmcf-pid="bzzpK141W6" dmcf-ptype="general">한편,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장서희&김찬우를 포함해 ‘출산특파원’ 박수홍X김종민X사유리X손민수가 함께 세상에 없던 출산 리포트를 예고했다. 더욱 새로워져 돌아온 ‘우아기’에는 '네쌍둥이 맘', '만삭 서핑 맘', 4남매에서 5남매가 될 예정인 '다자녀 맘'까지 더욱 다양한 출산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다. 각기 다른 경험과 상황을 보유한 ‘출산특파원’들은 직접 다양한 출산 현장으로 출동해, 세상에 없던 출산 리포트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6602049328022fa73cbb5e93e0c9040c8c863a55a37f74ae10cad510dea63fa" dmcf-pid="KqqU9t8tS8" dmcf-ptype="general">새 생명의 탄생을 담은 출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고 축하해주며 출산의 기쁨을 전할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정규 시즌은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498cb36783992ebe3baeb1f1b580272afa8c37cf24beecc8a12e5cb73ca5fe9" dmcf-pid="9BBu2F6Fh4"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93015c3319ff6184a01d541abb8d45dfcfb9969434ee595bef456c814fc8bb54" dmcf-pid="2bb7V3P3Cf" dmcf-ptype="general">[사진]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극비 결혼' 역풍 맞나…"'미우새' 하차해야 한다" 여론↑ [ST이슈] 09-08 다음 박은빈, 세 번째 팬파티 성료…200분 꽉 채웠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