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광현’ 노장만세…350홈런·2000K [오늘의 A컷] 작성일 09-08 45 목록 어제(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br><br>시원하게 넘어가는 장외홈런<br><br>삼성 강민호, 통산 350호 홈런<br><br>KBO 역대 7번째…포수 최초 대기록<br><br>마흔 살에도 쌩쌩한 베테랑<br><br>[강민호 / 삼성 라이온즈] <br>“어떻게 보면 선수의 마지막을 가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자신하고 있고 경쟁력이 있을 때까지는 그라운드에서 할 수 있는 걸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br>인터뷰 끝나자 '영광의 물벼락'<br><br>스윙이냐 아니냐<br><br>비디오 판독으로 스윙 '확정'<br><br>김광현, 통산 1999 탈삼진<br><br>고비 넘긴 김광현, 대망의 2000탈삼진<br><br>시속 145km의 빠른 직구<br><br>KBO 역대 3번째 대기록<br><br>[김광현 / SSG 랜더스] <br>삼진을 잡을 거라고 생각하지도 못 했고 직구를 던져서 제가 여태까지 슬라이더 삼진이 많아서... 앞으로 제가 죽을 때까지 2000번의 삼진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br><br>시간이 갈수록 빛나는 베테랑<br><br>기획 장치혁<br>편집 이은원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LG 코리아 아이스하키 결승 진출...고려대와 우승 다툼 09-08 다음 '이정현 딸' 서아, 아역 배우 데뷔…엄마 쏙 빼닮은 연기 DNA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