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피부과의 진실은?…정재형 "데려가려는데 싫다더라"→정승환 "못들었는데"(요정재형)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BJIava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c181d1e538543265835e2cfb5eb678e101972925bb5a7cd870ab08821125f" dmcf-pid="GxKnhjyj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65313154eqfy.jpg" data-org-width="1199" dmcf-mid="ydQkHsts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165313154eq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3499cab36ce25ae598653c2f86eab26af644bf44e28b52fe80e53f4d6fedb0" dmcf-pid="HM9LlAWA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엄정화와 정승환이 7일 공개된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정화야.. 승환이 기강 좀 잡아줘 ㅠ'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4e48e0a05e2ac0101ff4416b37433eda1787efe1d6df03fdfc4029c03454614" dmcf-pid="XR2oScYc3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엄정화와 정승환, 정재형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서핑을 즐긴 후 술자리를 가져다. </p> <p contents-hash="e7c8fbab591d4eed76780f1d2e8da1e2251583473eac51a9731e590f684fa5c0" dmcf-pid="ZeVgvkGkFv"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정승환이 최근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 중이다. 소속사에서 '발라더가 무슨 축구냐'며 처음엔 반대가 심했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4bf2b7dcfd2530b500cd0eeda25cd89cb819e6afd10a6efa1965c9f4bc5a16c" dmcf-pid="5fuMrnCnUS" dmcf-ptype="general">이에 엄정화는 놀란 듯 "승환아, 너 축구 잘하는구나? 전혀 몰랐다"고 물었고 정승환은 "군대 때부터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해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25c0ead203b41ea8e62aeb357bd9e3f83df4f98add3955ec331df05b093145f" dmcf-pid="147RmLhL3l"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또 "예전에는 이미지 관리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참아야 했고, 늘 계산해야 하는 시대였다. 하지만 이제는 자기 색깔을 드러내는 게 훨씬 좋아. 본인한테도 좋고, 보는 사람들에게도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말했고 정승환도 "선배님 말씀대로 저도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제 성격과 취향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f269524db8cc65a37bd81cb5c584588a8721e5db7742b6228fb3375c916d9b" dmcf-pid="t8zesoloph" dmcf-ptype="general">또 정재형은 "정승환이 제대하면 피부과에 데려가려고 했다. 피부과 프로젝트가 있었다. 그런데 싫다더라"고 지적했고 정승환은 "아예 들은 얘기가 없다"라며 당황했다. 이에 제작진이 "전달이 안됐군요?"라고 되묻자 정재형은 "됐지 왜 안돼. 소속사가 엉망진창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681afa5b15e5e176e46085c1aa8537f5afc8dd69c8e58a0114d4dec837b5f0" dmcf-pid="F6qdOgSg3C" dmcf-ptype="general">정승환이 "지금 처음 듣는 얘기다"라며 연이어 부정하자, 정재형은 다시 "네가 거부했다. '괜찮을까요?'이러면서"라고 밝혔고, 엄정화는 "정말? 너 되게 건방지다. 혼꾸녕(?)을 내야겠다"라며 엄포를 놓아 웃음을 샀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비혼주의 오해 해명... "가정사 탓 결혼 생각 못 해" 09-08 다음 지셀, 신곡'베이비 블루' 발매…활발한 활동 예고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